기준연도: 2025년

여주시, 고병원성 AI 살처분 과정에서 시유지 매몰지 사용 논란 발생. 행정사무감사 지적에 따라 매몰지 지정 절차 개선 및 농장 주의 경고 조치 예정. 폐쇄형 매몰 방식으로 환경오염 가능성 없으며, 2026년 6월까지 퇴비화 처리 계획.

여주시는 26일 신청사 건립 예정 부지(가업동 일원)에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지하 1층~지상 7층, 연면적 약 32,915㎡ 규모의 신청사는 2025년 하반기 착공,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현재 부지 편입 토지 및 지장물 보상 협의는 약 90% 완료되었으며, 미협의 건은 수용재결을 통해 올해 안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삭감된 시설공사비 50억 원은 제2회 추경예산에 확보하여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여주시는 6월 26일 수도사업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다양해지는 수도 관련 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응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은 전화 및 방문 민원 응대 요령, 불만 민원 대응법, 감정노동 관리 전략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수도사업소는 이번 교육을 통해 더욱 친절한 수도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여주시, '2025년 경기더드림 재생사업' 선정으로 창동 먹자골목 중심 원도심 활성화 추진. 총 38.8억 규모의 사업으로 보행환경 개선, 상권 활성화, 야간경관 개선 등 진행 예정.

여주시는 시민들의 건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축문화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2025년 제1회 건축문화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건축세미나, 현대건축 및 고건축 답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건축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고등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시간도 마련되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교과서에서 나온 예술수업’ 시즌2 운영으로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제공. 환경 메시지를 담은 넌버벌 퍼포먼스 <플라스틱 서커스 합!?>과 클래식 음악극 <문 닫힌 동물원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학생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여주시, 민선 8기 3주년 시정 만족도 조사 결과 85.4% 높은 긍정 평가. 관광, 농업, 경제 분야 시정 방향에 대한 만족도 높게 나타났으나, 관광지 편의시설 부족, 농산물 판로 부족, 일자리 부족 등 개선점도 확인. 시민들은 교통·주차 문제와 일자리 문제 개선에 대한 요구 높아. 향후 여주시 발전 기대도는 95.3%로 매우 긍정적.

여주시는 6월 26일 민선 8기 3주년 주요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신청사 건립 결정,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상생협약, 청렴도 1등급 달성, 농산물 브랜드 활성화, 관광객 증가, 파크골프장 조성 등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또한, 도시개발사업, 역세권개발사업, 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향후 계획을 밝히고, 공약 이행률 78.2%, 시정 만족도 85.4% 달성 등의 성과를 보고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신청사 건립 예산 삭감, 송전선로 건설사업 등 현안에 대한 질문에 답변하며, 시민을 위한 행정을 지속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여주시는 최근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관내 산사태 대피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산사태 국민행동요령’ 홍보물을 배포했다. 홍보물에는 산사태 전조현상 파악 방법, 대피 요령 등이 수록되어 있다.

여주시는 6월 26일 '2025년 상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여 현년도 및 과년도 체납액 징수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징수 대책을 논의했다.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체납 처분을 통해 맞춤형 징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여주시는 26일 ‘여주 관광 활성화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하여 관광 브랜딩 및 홍보 마케팅 전략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20개 실행계획사업은 관광 인프라, 홍보 마케팅, 기존 자원 활성화, 관광 콘텐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신륵사관광지, 출렁다리, 강천섬 등 기존 자원을 활용한 이벤트,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및 기념품 개발 등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는 매력적인 도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여주시는 25일 관내 직업소개업소 50개소를 대상으로 직업소개업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직업안정법, 직업소개사업 실무, 세무 실무 등으로 구성되어 사업 운영에 필요한 필수 지식 습득을 지원했다. 시는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한 직업소개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