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연천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2026년 희망마을 만들기 주민 공모사업'을 앞두고 읍·면 주민자치회와 이장단 회의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4월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소개, 공동체 활동 이해, 보조금 예산편성 기준에 맞는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을 안내하며, 특히 농어촌기본소득과 연계된 사업 방향과 지원 내용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여 지역 공동체 참여 기반 확대에 초점을 맞춘다.

연천수레울아트홀에서 5월 16일 오후 5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몰입형 마술 공연 'SNAP'이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정교한 핸드 트릭, 감각적인 연출,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환상적인 마술쇼로, 관객 참여형 코너도 마련되어 더욱 생생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1층 2만 원, 2층 1만 원이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수레울아트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최첨단 전문 공연장으로 재탄생했다. 관람석 10석 증석, 최고급 북미산 단풍나무 바닥 시공, 배리어 프리 환경 강화, 고효율 냉난방 시스템 교체 등으로 관람객 편의와 음향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6월에는 무대 반사판 설치로 음향 인프라를 완성할 예정이며, 재개관 기념으로 김완선X선예 콘서트를 개최한다.

연천군이 2026년 신규공직자 40명을 대상으로 조직 적응 및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 윤리, 책임 의식, 협력 및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규 공직자의 빠른 조직 적응과 역할 이해를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천군이 2026년 상반기까지 관내 16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고 없는 안전 도시' 실현을 위한 위험성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장 스스로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자율 안전 관리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며, 현업 근로자의 참여를 최우선으로 하여 실질적인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사후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연천군이 오는 17일부터 장남면 고랑포리 일대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코스를 개방한다. 이 코스는 민간인 통제구역 내 철책 구간 도보, 비룡전망대 관람, 호로고루 사적 방문 등으로 구성되며, 전문 해설사가 동행한다. 운영 기간은 4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혹서기인 7~8월은 제외된다. 투어 신청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연천역 출발 투어버스 또는 고랑포구역사공원 인근 안내소에서 탑승할 수 있다.

연천군 청산면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 '카페콩피'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을 시작했다. 카페콩피는 직접 만든 수제 디저트 30세트를 연천군 드림스타트에 전달하며, 아이들이 고품질 간식을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연천군청 사회복지과는 카페콩피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며, 전달받은 간식을 아이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연천군이 군민 맞춤형 평생학습 활성화와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 발굴을 위해 '배움 실험실 NEXT 클래스' 강좌 제안 공모를 추진한다. 4월 16일부터 20일까지 신청받으며, 서류 심사를 거쳐 8개 강좌 내외를 선정해 5월부터 8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K-water, 연천군 율무연구회와 함께 멸종위기 두루미 먹이 공급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두루미 생태 보전과 지역 농업인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며, 율무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이 공급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연천군 청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고령화 지역 특성을 고려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어르신 웃음 체조 교실'을 운영한다. 전문 강사가 실버 스트레칭, 건강 박수, 율동, 웃음 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 마을 공동체 활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곡읍 주민자치회와 직원, 주민 30여 명이 참여한 '새봄맞이 깨끗한 전곡읍 만들기' 활동이 지난 8일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주요 도로변과 관광지 주변 쓰레기 수거를 통해 지역 환경을 정화했으며, 다가오는 전곡읍 벚꽃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미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고 전곡읍의 청결한 이미지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연천군이 초성초등학교에서 '연천 구석구석 문화 콘서트-스크린 콘서트' 2회차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문화 취약 지역 학생들에게 클래식 음악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연천군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문화예술 접근성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