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연천군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해 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했다. 훈련에는 13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고, 전기차와 전동킥보드 화재 상황을 가상해 신속한 위기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연천군이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사업에 선정돼 국비 5억원을 포함한 총 10억원을 투자해 최신 기술을 활용한 지도를 구축한다. 이 지도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토지이용계획, 개발사업, GIS 구축 등에 활용되며, 디지털 트윈과 연계해 스마트 도시 구축, 재난대응, 교통사고 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가보훈부와 보훈외교단이 연천군 유엔군 화장장을 방문해 한국전쟁의 역사를 되새기고 참전 영웅들을 기렸다. 유엔군 화장장은 한국전쟁 유적으로 국가유산으로 지정돼 보존되고 있으며, 참전 영웅들을 추모하는 시설로 가치를 지닌다. 국가보훈부는 살아있는 보훈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