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경기도소방학교 북부캠퍼스’ 유치가 확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소방학교 북부캠퍼스는 오는 2029년까지 총사업비 493억 원을 투입해 백학면 통구리 일원 212,541㎡ 부지에 생활 복지관, 도민 안전캠프, 북부 특화교육훈련관, 기초 교육훈련관 등 4개 동으로 지어질 예정이다. 각 동에는 교육생 숙소, 식당, 휴게실 등 편의시설, 열린 안전교육장, 옥외 특화훈련장, 숙소 및 야영 캠프, 힐링 숲 등의 시설, 첨단 통합전술훈련장과 구조구급 전문 실습장, 소방차량 주행실습장 등의 시설, 소방훈련탑과 소방시설 실습장 등이 들어선다. 경기도소방학교 북부캠퍼스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건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건설될 예정이다. 연천군은 경기도소방학교 북부캠퍼스를 통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함께 소방 공무원 및 관계자 등 연간 최소 5만 여 명의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3번 국도 일부 구간에 ‘세종대왕로’라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하고, 명예도로명판 설치를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연천군은 세종대왕이 20년 가까이 봄, 가을 사냥을 겸한 군사훈련을 행하던 강무의 행로인 3번 국도 일부 구간(전곡 자동차정비소~연천읍 식당 약 12km 구간)을 지정, 강무를 통해 백성의 안녕을 기원하는 세종대왕의 의지를 기념하고자 ‘세종대왕로’라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 명예도로명은 도로명이 부여된 도로구간의 전부 또는 일부에 실제 주소로 사용하지는 않지만 기업 유치, 국제교류 등을 목적으로 추가로 부여하는 도로명으로 사용되는 사람 등의 도덕성, 사회헌신도 및 공익성 등을 고려해 부여한다. ‘세종대왕로’는 연천군에서 부여한 첫 명예도로명으로 연천군은 주민의견 수렴 공고를 통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소정보심의위원회를 개최해 명예도로명의 부여에 관한 심의를 거친 후 명예도로명 구간 21개소에 명예도로명판을 설치하여 명예도로명 부여 절차를 완...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자동차세 21,309건 16억5천만 원을 부과하고 납세자에게 납부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7일 밝혔다. 1기분 자동차세의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연천군에 등록된 자동차, 이륜차, 건설기계의 소유자이고 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1일까지이다. 자동차세는 연세액 10만 원 초과 자동차의 경우 6월(1기분)과 12월(2기분)에 나누어 부과되고 10만 원 이하 자동차(경차, 화물차 등)는 6월에 전액 부과된다. 다만, 1·3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은 6월 정기분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동차세 납부방법은 전국 은행과 우체국의 현금입출금기(CD/ATM)에서 현금카드(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직접 납부하거나 은행이나 관청을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뱅킹,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www.giro.or.kr), ARS(142211), 간편결제 앱(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등을 통해 납부 가능하다. 연천군 관계자는...

김덕현 연천군수가 13일 이달 말 임시 개통을 앞둔 지방도371호선 적성~두일 도로확포장공사 현장을 방문,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관계자들 격려하며 소통 행보에 나섰다. 지방도371호선 적성~두일 구간 공사는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지역균형발전과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지난 2018년 2월 공사에 들어가 이달 말 임시 개통을 앞두고 있다. 이 도로는 파주시 적성면 가월리에서 연천군 백학면 두일리까지 연장 6.34km, 폭 20m(4차로)로 도로확포장이 이뤄졌다. 굴곡이 심하고 폭이 좁은 기존 도로를 왕복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연천 백학산단과 파주 적성산단의 물류 이동을 원활히 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지난 6년 4개월간 안전사고 없이 공사를 추진해 온 경기도 및 공사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보조간선도로 개통으로 백학산업단지 및 연천군으로의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연천군(군수 김덕현) CCTV 통합관제센터가 24시 모니터링으로 강력범죄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5일 연천군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3시 20분께 전곡읍 전곡리 시내에서 한 남성이 여성과의 실랑이 끝에 피해 여성을 폭행해 강제로 끌고 가려는 모습이 인근 방범 CCTV에 포착됐다. 모니터링을 통해 이를 목격한 연천군 CCTV 통합관제센터 요원들은 즉시 경찰상황실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신속히 현장에 도착한 연천 경찰은 가해자를 현장에서 검거한 뒤 피해 여성의 신변을 안전하게 확보해 연천 119구조대에 인계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연천경찰서와의 상시협업체계를 구축 및 발전시키고 있으며 관제요원들이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범죄 및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방범 CCTV 신규 설치 및 지능형 관제 시스템을 활용한 효율적인 관제로 안전한 연천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실무추진단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우종민 부군수를 추진단장으로 한 연천군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실무추진단은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1개 협의체와 3개팀 22명으로 구성해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컨트롤 타워 기능과 자문 등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연천군은 이날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추진경위, 운영계획, 비전 및 추진전략, 세부 추진계획 등을 공유하고 실행방안을 논의했으며, 분야별로 실무과제 및 현안사항에 대해 수시로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실무추진단은 그린바이오 선도기업인 연천BIX 산업단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완전밀폐형 스마트바이오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주)우리기술을 현장방문하여 식물 및 천연물에 기반한 바이오소재 개발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종민 연천군 부군수는 “연천BIX 산업단지 중심의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기반 구축과 그린바이오 신산업 생태계 조...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지난해 14만 8000명이 방문한 지역 명소 ‘임진강 댑싸리정원’을 새롭게 조성한다고 20일 밝혔다. 연천군은 댑싸리정원 부지 성토 및 배수로 공사를 통해 지난해 물고임으로 생육에 지장을 주었던 부지를 새롭게 단장했다. 또한 주차난과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는 자동차 1000여 대가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주차 공간을 확보해 방문객의 편의를 높였다. 이와 함께 댑싸리정원에 식재할 댑싸리 모종 38,000본을 비닐하우스 내에서 재배하고 있으며,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었던 버베나 모종(15,000본)도 관리하고 있다. 댑싸리정원은 봄철 볼거리를 위해 홍도화 950그루를 식재했으며, 연밭도 조성하여 볼거리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올해 댑싸리정원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을 위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있다”며 “댑싸리정원이 연천의 대표 힐링 장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연계해 지난 14일 한우 청년농가를 대상으로 사양·번식·질병 분야에 대해 전문가 종합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전 기술수요조사를 통해 분야별로 최고전문가로 팀을 구성하여 실시하는 축산 청년농업인 육성 거점지역 컨설팅은 올해로 2년차를 맞고 있으며 지역 한우청년후계농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컨설팅에 참석한 연천군 한우농가는 “한우개량을 통한 브랜드화 및 바이러스 질병 부분을 현장중심적 교육으로 컨설팅을 받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이정현 연천군농업기술센터장은 “축산청년농들이 미래 축산업을 이끌 주역들로서, 오늘 실시한 교육이 앞으로 한우농가의 경쟁력 향상과 소득향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5월 7일부터 8일까지 2024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천군은 연 2회 상·하반기에 정기적으로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추진하여 부서별 추진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업무보고회는 모든 부서가 함께 부서별 주요업무계획을 공유하고 토론의 장을 마련하여 공통적으로 업무추진 시 중점 고려되어야 할 사항과 부서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을 적시에 논의함으로써 소통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특히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연천군이 성장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발전적인 시책을 적극 발굴하고 군민의 편의와 안정성, 행정 효율성 등을 개선하기 위한 혁신사업을 제안함으로써 실천 의지를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이번 하반기 업무보고회를 통해 부서별 추진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 것은 물론, 2024년 하반기와 중장기 계획에 맞물려 중앙부처 및 경기도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지역현안에 집중하여 ...

연천군과 한국철도공사 수도권동부본부는 지난 29일 ‘철도와 지역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연천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철도공사와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과 철도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역 중심의 지역 교통·여행·문화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전철 미운행 구간인 대광리·신탄리역사 개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한국철도공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연천군과 한국철도공사의 관계가 한단계 더 발전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진홍 한국철도공사 수도권동부본부장은 “연천군의 적극적인 협조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연천군의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연천군(군수 김덕현)이 경기도의 골목상권 활성화 시책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면서 관내 다수의 골목상권 활성화을 통해 경기도 관광특화도시에 대응하는 민생경제 친화도시로서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외부 요인에 의해 쇠퇴한 상권의 경영진단, 컨설팅, 공동체 구성 등 위기상권 진단 및 처방프로그램 진행을 시작으로 공용부분 시설 및 경관 개선, 상권 디자인 및 광고물 개선 등을 진행하는 경기도 희망상권 프로젝트사업 대상지에 선정된 청산면 열두개울상점가는 도비 4억원을 포함한 8억원의 사업예산으로 청산역을 통해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디자인아트 스트리트와 랜드마크 조성, 열두개울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화상품 개발 등으로 맛과 멋이 가득한 특화상권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2022년부터 경기도 골목상권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신규 조직, 성장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온 연천읍의 수레울상점가는 그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에 경기도 우수골목상권 육성사업 대상지로 ...

연천군은 오는 20일부터 서울역에서 ‘연천군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전철 1호선을 이용해 연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유동인구가 많은 1호선 서울역에서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연천군 팝업스토어는 ‘제31회 구석기축제’와 군에서 추진 중인 ‘디지털 관광주민증’의 홍보 및 참여,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기획됐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방문자들에게 지하철 콘셉트로 꾸며진 공간에서 개찰구를 이용해 구석기 시대로 넘어가는 시간 여행을 제공할 예정이며 전곡리안 퍼포먼스, 구석기 시대 유물 체험, 주먹도끼 엽서 작성 등 다양한 체험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팝업스토어에서는 연천군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군에서 추진 중인 디지털 관광주민증과 관련한 이벤트와 연계하여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가입한 가입자들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연천군 관계자는 “연천군의 대표적인 축제를 서울 1호선 중심에서 홍보함으로써 방문자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