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연천군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전곡읍 5일장에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며, 위기가구 발견 시 신고 방법과 복지 서비스 연계 절차를 안내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기반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독려하고, 현장 중심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연천군이 '연천형 의료·요양 통합 돌봄 사업'을 2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 사업은 노인, 장애인 등이 익숙한 지역사회 환경에서 의료, 요양, 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사랑협동조합이 '2026년 경기도 예비마을기업'으로 지정되어 2년간 사업비 2,200만원을 지원받아 안보관광 활성화, 독서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기반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연천군이 정부의 AI G3 도약 비전에 발맞춰 연천형 AI 실증사업 추진 전략을 점검하고, 특히 한컴인스페이스와 협력하여 개발 중인 '위성 SAR 데이터 및 AI 예측 기반 지반침하 선제 대응 플랫폼'을 국가 재난 안전 시스템 표준 모델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 플랫폼은 기존 방식 대비 비용을 89% 절감하고 mm 단위의 미세 지반 변위를 감지하는 AI-PSPM 엔진을 핵심 기술로 하며, 접경지역의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실시간 재난 탐지 및 예측이 가능한 지능형 안전관리 시스템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군은 8개월 내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여 여름철 집중호우 등 실전 재난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연천군보건의료원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스마트 기기와 모바일 앱을 활용해 비대면 건강 관리를 제공하며, 참여 어르신들은 건강 미션을 수행하고 전문 인력의 실시간 모니터링 및 상담을 받게 된다.

연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사업에서 2026년 1월분 소급 지급을 확정받아 주민 지원 공백을 해소하고 제도 체감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연천군은 지속적인 건의와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 노력을 통해 1월분 소급 지급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이번 확정으로 사업 초기 운영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주민 생활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에도 투명하고 안정적인 사업 집행과 본사업 전환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연천군이 신규 의료급여 수급권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의료급여제도 이해 교육'을 실시하여 제도의 올바른 이해와 적정 의료 이용을 돕고 복지 재정 효율성을 높였다. 교육에서는 제도 변경 사항, 의료기관 이용 절차, 본인부담금 및 건강생활 유지비 지원, 부정 수급 사례 등을 안내했다.

연천군이 전곡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통합 관리시스템 전용 계좌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보조 사업자는 전용 계좌 선택의 폭이 넓어져 접근성과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 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제도 개선, 실행 성과, 주민 체감도 등 전 분야에 걸친 균형 잡힌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연천군은 공무원 인센티브 강화, 면책 보호관 제도 운영, 산하 공공기관의 적극 행정 확산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천군 드림스타트가 신학기를 맞아 아동 24명과 함께 동두천 놀자숲에서 신체활동 및 관계 형성 증진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의 기초체력 향상과 사례관리사와의 유대감 강화를 목표로 했으며, 참여 아동들은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연천군청 사회복지과는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도 연천군이 성연갤러리와 문화예술 진흥 및 고대산캠핑리조트컨벤션센터 내 상설전시관 공동 운영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성연갤러리는 전시 기획, 시설 투자, 관람객 유치 등을 담당하며, 국제적 명성의 종교 화가 서봉남 화백의 작품 전시를 통해 문화예술 애호가들의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군은 이를 통해 문화예술 진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연천군이 2026년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운영 결과 공유 및 2026년 운영계획을 심의하며 주민 참여 예산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군민 제안 사업 발굴 확대, 홍보 강화, 참여 절차 개선 등이 강조되었으며, 군민과 함께하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