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연천군이 경기도 주관 '2026년 지방세 법인 세무조사 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제한된 인력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인 조사와 체계적인 대상자 관리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무조사를 통해 자주재원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연천군이 하나투어와 협력하여 5월 연휴 기간 동안 2026 연천 구석기 축제와 연계한 '떠나기 좋은 계절, 연천 나들이' 상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구석기 축제 입장권과 연천사랑상품권을 포함하며, 당일치기 버스 여행 상품과 숙박 연계 상품, 그리고 2030세대를 위한 밍글링 투어 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연천군이 국가유산청 황권순 무형유산국장을 초청해 '지역 활성화, 국가유산이 앞장섭니다'라는 주제로 주민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전곡리 유적 세계유산 등재 및 2029 구석기 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국가유산의 가치와 활용 방안을 주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국가유산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연천의 미래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연천군이 오는 27일부터 전국 확대 시행되는 '의료ㆍ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연천형 통합돌봄(연천ON돌봄)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에게 사업 내용과 추진 방향을 알렸다. 이번 설명회는 초고령화 및 질병 구조 변화에 따른 의료ㆍ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천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제출 기간인 4월 6일까지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한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자는 군청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신청하여 개별공시지가 산정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정확성을 확인할 수 있다.

연천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4월 6일까지 운영한다. 열람 대상은 개별공시지가 164,357필지, 개별주택 8,899호, 공동주택 7,481호이며,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연천군청 세무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재조사 및 심의를 거쳐 통지될 예정이며, 해당 공시지가는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세 등 각종 세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연천군 – 연천형 통합돌봄[연천ON돌봄]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3/19d184218f19a42a_8.jpg)
연천군이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두천연천지사와 함께 '연천ON돌봄'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돌봄 사각지대 없는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체계 구축에 힘쓰기로 했다.

연천군이 읍·면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사례관리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차세대 행복이음 사례관리시스템 활용 능력 향상과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실제 현장 사례 분석 및 토론, 우수 사례관리자 시상 등을 통해 교육 내용을 다양화하고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였다.

연천군이 지방보조금의 투명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과 민간 보조 사업자를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조금 편성부터 집행, 정산까지 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정수급 및 목적 외 사용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천군과 연천군청공무직노동조합이 근로자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현안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의결 사항으로는 안전·보건관리자 현장 순회 점검 시 근로자 측 위원 참여 및 협업,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대책 강화, 감염병 예방접종 지원, 산재 처리 매뉴얼 제정 등이 포함됐다. 또한 환경미화원 대기실 개선 등 환경 개선 성과도 공유되었으며, 연천군은 노사 간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천군 백학면에서 107주년 두일리장터 항일만세운동 기념식이 열려 400여 명의 주민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기념식은 풍물패 공연, 독립선언문 낭독, 태극기 퍼레이드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연천군수는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잊지 않고 기리겠다고 다짐했다.

연천수레울아트홀이 4월 22일, 가족을 위한 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를 개최한다. 동화적 소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공연은 어린이에게는 상상력을, 부모에게는 유대감을 선사하며 노력과 협력의 가치를 전달한다. 오전 11시와 오후 5시, 총 2회 진행되며, 지역 문화 향유 환경 조성 및 군민 문화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