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연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DMZ 헴프 대량재배 산업화를 위한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계획에 대한 현장 실사평가를 실시했다. 민통선 내 특수성을 활용해 2028년까지 500ha 규모의 헴프 생산기지를 조성하고, ICT 기술을 접목해 고품질 헴프 생산 및 전주기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연천군이 경기도 중장년 행복센터 보조사업의 일환으로 산림기능사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하며, 40세부터 64세까지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2월 10일부터 20일까지 수강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3월부터 8월까지 통일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되며, 이론 및 실기 교육을 통해 재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연천군이 설 연휴 기간 군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배출방법 홍보 및 과대포장 단속, 처리상황반 및 기동처리반 운영, 불법투기 폐기물 처리 및 단속의 3단계로 추진된다.

연천군이 겨울철 화재 위험 증가에 대비해 관내 화재 취약 시설 100개소를 대상으로 2월 6일부터 27일까지 안전사고 예방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앞두고 노유자시설, 판매시설, 숙박시설, 공장, 노후 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관리, 전기 배선 상태, 비상구 확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연천군이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42명을 대상으로 2월 5일부터 17일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영어 실력 향상과 글로벌 문화 체험을 목표로 하며, 현지 학교 수업과 홈스테이 등 다양한 활동이 포함된다. 군은 사전 국내 연수와 체계적인 준비를 거쳐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을 지원한다.

군남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이장단이 새해를 맞아 반부패 청렴 서약식을 개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운영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서약식에는 주민자치위원 25명과 이장단 13명이 참석하여 법령 준수, 부당 이익 수수 배제,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등을 다짐했다.

연천군이 반려동물 테마파크 및 추모관 조성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군남면 주민대표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연천군은 서울시와 협력하여 수도권 반려인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설 동물장묘시설 주변지역 주민 지원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한 「동물보호법」 개정안 발의 상황을 설명했다. 주민들은 고령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한 실질적인 주민 지원 방안 마련과 법 개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연천군은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법 개정 통과 및 생활밀착형 지원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연천군이 어르신 교통비 지원사업과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노인회, 주민설명회 등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를 3회 실시했다. 이번 홍보를 통해 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버스요금 지원, 80세 이상 고령 어르신 대상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 제도 등을 안내하고 이용 방법, 신청 절차, 페이백 방식 등을 설명했다. 연천군은 앞으로도 교통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현장 중심 안내를 지속할 계획이다.

연천군이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의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에 신규 선정되어 장애인 평생학습 체계 구축 및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학습 참여 확대와 사회 참여 지원을 목표로 하며, 연천군은 장애 유형 및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학습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여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연천군이 AI 기술을 활용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AI 실증도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공정성 확보와 실질적 지역 현안 해결에 중점을 두고, AI 기술 보유 기업을 공개 모집하여 협력 파트너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과제는 최대 3억 2500만원의 도비 지원을 받으며, 연천군을 AI 실증 거점도시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천군은 국가 경제성장전략과 연계한 인구정책 대응방안 및 기본사회 업무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현안회의를 개최했다. 정부의 '지방 우대 원칙'에 맞춰 인구감소지역 우대 정책을 적극 활용하고, 기본사회 추진에 대응해 군민의 기본적인 삶 보장과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연천군이 설 연휴 기간인 2월 9일부터 24일까지 16일간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 감시·단속을 시행한다. 이번 단속은 취약 시기를 악용한 불법 배출을 막기 위해 홍보계도, 단속, 순찰, 상황실 운영, 기술지원 등 3단계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