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연천군, '아미 문화광장 조성사업'의 핵심 시설인 백학호수 부잔교 임시 개통 준비 완료. 6.25 전쟁 영웅 레클리스 군마 조형물 설치로 역사적 의미 더해. 5월 2일 구석기 축제 기간 중 방문객 체험 기회 제공 예정.

연천군이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의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장애인 평생교육 현장형 강사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총 12회(48시간) 동안 장애 이해, 의사소통, 교수법, AAC 활용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며, 연천군민 누구나 통일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연천군이 관내 외식업 영업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중독 예방에 초점을 맞춰 영업자 준수사항, 위생 점검 절차, 식재료 관리, 조리 기구 청결 유지 등 실무적인 내용을 다루었으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운영 관련 위생 기준도 안내했다.

연천군이 지난 25일 임진강 자연센터에서 '임진강 자연센터 플로깅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구석기축제 사전 행사로, 지질 토크와 식물 탐사 등 연천의 지질 생태 가치를 배우는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연천 전곡리 유적 일대에서 5월 2일부터 5일까지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었으며, 구석기 체험, 경연, 퍼포먼스,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전곡리안 서바이벌: 전곡 쌍코뿔이 레이스'와 '구석기 바비큐' 등 가족 단위 참여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서울에서 연천까지 가는 버스 및 기차 패키지 상품과 시티투어버스도 운영되어 관광객들의 편의를 높인다.

연천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중증 보행상 장애인을 대상으로 특별교통수단 무료 운행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서비스는 이용자 등록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여 별도 신청 없이 진행되었으며, '한아름봉사단'에서 이용 요금을 전액 지원하여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연천군은 2025년까지 총 172건의 무료 운행을 계획하고 있으며, 올해 9건을 통해 16,400원의 요금을 감면했다.

연천군이 2026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차세대 리더! 연천 문화재로 배워가다', '나답게, 꽃 피우 show', '인생은 아름다워' 3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사업들은 지역 내 성평등 문화 정착과 여성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군이 2027 세계청년대회 의정부 교구대회 조직위원회와 '의정부 교구의 날' 행사 개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행사 준비 전반에 협력하며, 연천DMZ국제음악제를 주요 프로그램으로 활용하여 음악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연천의 문화와 평화 가치를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연천군이 지난 22일 연천군 종합복지관에서 '연천 구석구석 문화 콘서트 – 베이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임현정이 이끄는 인터스텔라 챔버 오케스트라가 참여해 7세 이하 아동과 보호자를 위한 참여형 클래식 공연을 선보였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과 자유로운 관람 환경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연천수레울아트홀에서 열린 '김완선 × 선예' 콘서트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리모델링을 통해 시설을 개선한 수레울아트홀은 김완선과 선예의 열정적인 무대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며 경기북부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도약했습니다.

연천군이 대한미용사회 연천지부와 협력하여 거동이 불편한 노인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가정을 방문하는 '연천형 통합돌봄 이·미용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위생 관리 및 생활 만족도 향상뿐만 아니라, 미용사들의 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모니터링하는 사회적 안전망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연천군이 노동절을 맞아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4호)' 지원금을 관내 수혜 근로자 90명에게 처음으로 지급한다. 1인당 연 120만원이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이는 근로자의 실질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 기업 인력 안정 및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