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왕시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의왕시지부가 8개월간의 교섭 끝에 '공무원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비상근무자 안전 확보, 공공 와이파이 구축, 공사감독 인센티브 지급, 안식휴가 확대 등 직원 근무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었으며, 노사 신뢰 회복과 상생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의왕향토사료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우수 박물관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는 최근 3년간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하며, 특히 자료 수집 및 관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인증은 의왕향토사료관의 질적 수준 향상과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박물관으로서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민선8기 주요 성과와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대규모 도시개발, 복선전철 사업, 교육, 복지, 문화예술, 일자리, 안전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었으며, 특히 숙원사업 해결과 미래 교육 및 문화 인프라 확충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6곳을 방문하여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를 격려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명절 소외 이웃에게 지역사회의 정을 느끼게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의왕시가 2월 11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소상공인들이 경영 정보를 얻고 교류할 기회를 제공하며, 정책자금, 경영 안정 지원, 상권 활성화 사업 등 실질적인 정보와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의왕시 소상공인 또는 예비창업자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동절기 철도건설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 점검 및 주민 불편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인덕원~동탄선 4공구와 경강선(월곶~판교) 9공구 현장을 찾아 사고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교통 체증, 진동, 소음 등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의왕시 내손도서관이 17억 원을 투입해 노후화된 자료실을 개방형 통합 공간 '문헌정보실1·2'로 리모델링하고 2월 2일 정식 개관했다. 이번 리모델링으로 7만 7천여 권의 장서를 갖춘 현대적이고 이용자 친화적인 독서 환경이 조성되었으며, 셀프존과 디지털 열람석도 마련되었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동절기 철도건설사업 현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 및 주민 불편 최소화 방안을 점검하고, 안전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의왕시가 2월 월례조회에서 '청렴 마일리지 제도' 운영 결과에 따라 청렴 실천 유공 공무원 3명을 선발해 표창했다. 이 제도는 청렴 교육 이수, 활동 참여 등을 가점 항목으로, 행동강령 위반 등을 감점 항목으로 적용해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청렴 실천을 유도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우수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다음 달 개교 예정인 의왕푸른초등학교와 백운호수중학교의 막바지 공사 현장을 방문해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설 점검을 실시하고, 개교 전 미비 사항 보완을 당부했다. 이번 개교는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와 주민 숙원 해소를 목표로 한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3기 신도시 내 의왕 자원회수시설 설치 계획을 전면 백지화하고 시민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한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국토부, LH와 지구계획 변경을 협의하고 타당성 용역을 추진하며, 주민 대표, 전문가, 시의원 등이 참여하는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최종 입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는 왕송호수 주변 자원회수시설 설치에 대한 주민 반대 의견을 수렴한 결과이며, 의왕시는 자체 자원회수시설이 없어 수도권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 및 공동주택단지 개발 시 자원회수시설 설치 의무화에 따라 사업 추진을 검토해왔다.

의왕시 글로벌도서관이 아동·청소년의 영어 독서 능력 향상을 위해 디지털 영어 라이브러리 기반 온라인 콘텐츠 '글로벌 앤 리딩'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영어 원서 1,000여 권과 AI 기반 말하기 학습 기능 등을 포함하며, 2월 9일부터 선착순 500명에게 의왕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된다. 3월부터는 '영어 원서 천 권 읽기'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