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왕시 부곡동 소재 본만두 의왕점(대표 이유정)이 매월 첫째 주 화요일, 관내 결식아동 10가구에게 만두를 정기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본만두 의왕점은 평소에도 홀몸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에게 음식을 나누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왔다.

의왕시 사랑채노인복지관이 동절기를 맞아 독거 및 저소득층 어르신 440여 명에게 내복, 김장김치, 식료품 등 다양한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특히 ㈜세홍어패럴과 ㈜한백통상의 의류 기부와 이를 통한 사랑나눔 의류바자회 수익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복지 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의왕시보건소가 2026년 1월부터 식품·위생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만료 1개월 전 문자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관련 법규에 따라 매년 건강진단을 받아야 하는 식품업 종사자들이 과태료 등 불이익을 받는 사례를 예방하고, 건강진단을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민원인은 보건소 방문 시 문자 알림 서비스 정보 제공에 동의하면 된다.

의왕향토사료관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전시 「풍류-고상하고 멋스럽게 노는」이 2,500여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이번 전시는 조선 후기 문인 김직연의 작품을 중심으로 선조들의 풍류 문화를 소개하며, 오는 11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의왕도시공사가 고객 만족 아이디어 공모전 '고객과 함께 통통(通通)' 시상식을 개최하고, 최우수상 수상작 '안전을 위한 작은 생각의 변화' 등 3건의 아이디어를 선정해 2026년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왕도시공사가 'AI와 디지털 혁신으로 시민과 언제나 통하는 스마트 공기업'이라는 미션과 'AI로 시민에게 더욱 편리한 공공서비스 실현'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경영 문화 확산을 위한 중장기 경영 추진체계 선포식을 개최했다. 4대 전략 방향 아래 5년간 20개 핵심 전략과제를 추진하며, AI 기반 시설관리 및 안전 시스템 구축, 시민 맞춤형 AI 서비스 구현 등을 통해 시민 체감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노성화 사장의 인물·음성 데이터를 활용한 AI 영상으로 추진체계를 발표해 주목받았다.

의왕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재정분석 평가'에서 종합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했다. 시는 민생 예산 효율적 운용, 시민 안전 및 도시 기반 시설 확충에 재원 집중, 엄격한 재정 건전성 관리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사가 고객 중심 경영 실천을 위한 중장기 전략과 연간 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CCM 선포식을 통해 고객 접점 서비스 품질 개선, 주민과의 소통 강화, 주민 참여 경영 문화 확산 등 3대 전략을 발표하며 고객 가치 창출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의왕시가 2025년 감염취약시설 감염예방 교육에 적극 참여하고 감염관리 실천에 모범을 보인 청계장애인주간보호시설과 해찬실버스쿨노인의료복지시설에 감염관리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연중 44회 실시된 감염예방 교육 결과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으며, 두 기관은 감염관리 기본수칙 현장 적용 및 자체 점검을 통해 감염예방 실천 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의왕시는 앞으로도 감염취약시설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할 예정이다.

의왕시는 신년을 맞아 현충탑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참배를 진행했다. 안치권 부시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이소영 국회의원 등 90여 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하며 선열들의 뜻을 되새기고 시 발전과 시민 화합을 다짐했다.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의왕시 왕송호수에서 5천여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해맞이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일출을 감상하며 새해 소원을 빌고,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즐길 거리를 통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의왕시가 자원순환가게 운영에 기여한 시민 활동가 5명에게 모범 자원순환 실천 유공 표창패를 수여했다. 2021년부터 시작된 자원순환가게는 시민들이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현금으로 보상하는 사업으로, 올해 5명의 유공자들은 시민들의 재활용 실천을 선도했다. 의왕시는 2026년부터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스마트 자원순환가게를 도입하여 시민 참여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