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왕시가 '2025년도 도세 특별징수대책 추진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었다. 의왕시는 법인 취득 중과세 조사 및 지식산업센터 감면 취득세 추징에서 체계적인 실행력을 발휘하여 도세 징수 목표를 달성했으며, 이로 인해 2026년 세정 평가 가점, 보조금 및 표창을 받게 되었다.

의왕시 보건소가 장애인의 신체·정신·사회적 발달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한 '희망발걸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프로그램은 의왕시장애인체육회와 연계하여 전문 체육 강사의 지도로 맨몸 체조, 소도구 스트레칭, 뉴스포츠 등 맞춤형 운동을 제공했으며, 참여자들은 가정에서도 활용 가능한 운동 방법을 배우며 만족감을 표했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장애인을 포함한 다양한 시민을 위한 맞춤형 건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의왕시가 독도 교육·체험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사)영토지킴이독도사랑회로부터 '독도수호 최우수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의왕시청소년재단이 운영한 디지털 교육·체험 전시는 4D 롤러코스터, 입체영상관, AI 포토존 등 다양한 콘텐츠로 시민들의 독도 인식을 높였다.

의왕시진로지원센터는 12월 18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꿈, 멘토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 진로교육에 헌신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지역 진로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행사에는 1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색소폰 공연, 성과 영상 상영, 유공 표창, 샌드아트 공연, 재능기부자 사례 발표, 감사 편지 낭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진로 활동을 돌아보고 격려하며 향후 진로교육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왕시가 '2025년 유니콘로드 성과공유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창업기업 성장지원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유니콘로드는 예비창업자부터 성장단계 기업까지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입주기업들은 매출 증대, 일자리 창출, 정부 지원사업 유치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성과 발표, 우수기업 표창, 창업멘토 위촉식과 함께 입주기업 전시부스 운영 및 네트워킹 시간이 진행되었다.

의왕시 한스스크린골프가 고객 1인당 500원씩 적립한 기금으로 쌀 1,500kg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 기부된 쌀은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의왕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2025년 우수급식소로 선정된 15개 기관에 직접 방문하여 시상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시상은 급식소의 위생·안전·영양관리 역량 강화 및 현장 실천 성과 확산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특히 센터 사업 참여도와 현장 중심 급식 개선 노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의왕시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한 PE보온재와 동파방지팩을 보급한다. 신청은 각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계량기 규격 확인 후 신청해야 한다. 추가적인 보온 조치와 함께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놓는 것도 동파 예방에 효과적이다.

의왕시가 고용노동부 '의왕시 청년성장프로젝트' 사업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정책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이 프로젝트는 만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직업 상담, 취업 역량 강화 교육, 네트워킹 등을 지원하며, 의왕 청년발전소를 거점으로 운영된다. '우수' 등급 획득으로 의왕시는 2026년부터 별도 공모 없이 사업을 연속 수행할 수 있게 되어 청년 정책의 중장기적 안정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용화사 보현회가 내손1동 주민센터에 식품꾸러미 15박스를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의왕시는 12월 16일 '2025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취약계층 아동 맞춤형 통합 서비스 제공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사업 효과성 증진 및 아동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는 이를 반영하여 아동 중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의왕도시공사는 직원들의 준법정신 함양과 법률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하반기 법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임금 체계, 통상임금, 산업안전보건법, 감정노동 종사자 법률 등을 다루며 직원들의 법적 분쟁 예방 및 안정적인 행정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