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정부시는 8월 27일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 제공을 위한 내부 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아동의 양육환경과 발달 영역 등을 검토하여 맞춤형 서비스 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최근 화재사고에 대응하여 예방 프로그램 및 소방 안전교육 방안을 집중 논의하며 아동 보호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의정부시는 8월 27일 고난도 위기가구 문제 해결을 위한 ‘2025년 제1차 통합사례관리 솔루션 회의’를 개최했다. 의료, 노인, 장애인 복지 분야 전문가 10명이 참석해 장기입원 사례의 퇴원 및 돌봄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솔루션 위원회를 통해 위기가구 지원에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의정부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06필지에 대해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시청 토지정보과 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의견은 검증 및 심의를 거쳐 10월 30일 최종 결정, 공시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365 의견제출 접수 창구’를 상시 운영하여 토지소유자의 권리 보호에 힘쓰고 있다.

의정부시는 9월 9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송산사지근린공원에서 시민들을 위한 야외 요가 프로그램 ‘송산사지 별을 품은 요가’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요가를 통해 근력과 유연성을 강화하고 호흡과 명상으로 마음의 안정을 찾도록 돕는다. 요가매트를 지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의정부시는 9월 19일과 26일, 자녀가 있는 부모를 대상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 '빛으로 그린 우리 민화'를 운영한다. 스테인드 데코 드림캐처 만들기 등 육아 스트레스 해소 및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9월 3일 오전 10시부터 의정부미술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 가능하다.

의정부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률 98.2% 달성...찾아가는 신청으로 762건 지급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 노력

의정부시는 9월부터 시내버스 노선에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18대를 추가 투입하여 총 96대를 운행할 예정이다. 수소전기버스 6대를 포함하면 총 102대의 친환경 버스가 운행되어 대중교통 이용환경 개선 및 대기질 개선,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친환경버스 충전 인프라를 지속 확충하여 안정적인 운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의정부시는 8월 28일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여울직업재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지오이카페’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 개소했다. 개소식에는 김동근 시장,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경기도교육청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근로장애인 환영사, 축하공연, 수경재배 키트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여울직업재활센터는 사회적응훈련, 직업훈련, 장애인 일자리 제공, 도심형 스마트팜 수경재배, 바리스타 양성교육 등을 통해 장애인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김동근 시장은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개발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의정부시는 8월 28일 가능역 광장에서 '2025 제3회 가능야식해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침체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이 축제는 농협 의정부시지부의 후원 등 지역사회 협력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회식비 지원 이벤트가 큰 호응을 얻었다.

의정부시는 8월 28일 의정부문화역에서 엔젤투자 인식 확산을 위한 ‘엔젤투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예비투자자와 창업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엔젤투자의 개념, 필요성, 정부 지원제도, 실제 투자 사례 등을 공유하고, 엔젤협회 초대 회장인 고영하 고문의 주제 강연이 진행됐다. 시는 향후 ‘엔젤투자자 양성 교육’을 50시간 과정으로 운영하여 전문개인투자자 경력 자격 요건을 제공하고, 교육생과 창업기업 간 네트워킹을 통해 투자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의정부시는 ‘시민에게 다가가는 현장시장실’ 100회를 맞아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4년간의 현장 소통 성과를 공유했다. 현장시장실은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소통 정책으로, 100회 운영 동안 963명의 시민 참여와 1,563건의 의견 접수를 기록했다. 접수된 의견 중 87%는 처리 완료 또는 추진 중이며, 환경, 교통, 안전 분야의 의견이 많았다. 운영 방식 다양화를 통해 온라인 소통도 시도했으며, 주민 제안을 정책에 반영하여 시민 생활 개선에 기여했다. 앞으로도 현장시장실은 시민과의 소통 창구로 운영될 예정이다.

의정부시, 의정부고·의정부여고 '자율형공립고 2.0' 선정…미래형 교육모델 운영, 교육 경쟁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