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의정부
의정부시, 유해야생동물 농작물 피해 예방 총력

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피해방지단을 운영하고 피해예방시설을 지원하는 등 집중 대응에 나섰다.
시는 지난 2월 피해방지단 안전교육을 실시한 이후 현재까지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 36마리를 포획했다. 본격적인 농작물 생육 및 수확시기에 맞춰 피해방지단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집중적인 운영을 통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근본적인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울타리) 설치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올해 신청한 농가 3개소를 대상으로 설치 비용을 최대 330만 원까지 지원했다.
이종범 환경정책과장은 “여름철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속적인 예찰 및 포획 활동으로 시민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2월 피해방지단 안전교육을 실시한 이후 현재까지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 36마리를 포획했다. 본격적인 농작물 생육 및 수확시기에 맞춰 피해방지단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집중적인 운영을 통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근본적인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울타리) 설치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올해 신청한 농가 3개소를 대상으로 설치 비용을 최대 330만 원까지 지원했다.
이종범 환경정책과장은 “여름철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속적인 예찰 및 포획 활동으로 시민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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