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정부시는 '흥선 Re-Start 프로젝트'를 통해 흥선권역을 재정비하여 교통, 생활, 경제, 생태가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도시 구조로 재편할 계획이다. 흥선권역은 의정부역을 중심으로 6개 철도 노선이 교차하는 교통 허브이자 생활인구 21만 8천 명의 의정부 중심지역이지만, 노후 건축물과 인구 변화로 인해 새로운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 프로젝트는 도시공간 재편, 생활 인프라 강화, 지역경제 구조 전환을 3대 전략으로 하여 도시의 활력을 회복하고 수도권 북부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의정부시는 7월 11일 청년센터에서 청년 주도 유휴공간 활성화 프로젝트 ‘작은성공기획단’의 독립출판회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 청년들은 각자의 성공 경험을 담은 11권의 독립출판물을 제작하며 공간 운영의 주체로 성장했다. 향후 ‘청년공간기획단’ 운영으로 이어져 청년 주도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의정부시지회, 플리마켓 수익금 350만 원 기부… 저소득층 지원에 훈훈한 온정 전달

의정부시 신곡2동, 폭염 취약계층 어르신 20가구에 여름 이불과 보양식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의정부도시교육재단, 7월 22일과 29일 영화 속 역사적 배경을 주제로 인문학 강연 개최. 영화를 통해 역사적 사건과 인물, 시대적 배경을 배우는 기회 제공. 7월 18일까지 의정부시 평생학습통합플랫폼에서 신청 접수.

의정부시는 7월 10일, 직원 400여 명과 청렴시민감사관 8명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전문가 특강과 청렴 뮤지컬 공연을 통해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 일상 속 청렴 실천 등을 교육하고, 직장 내 괴롭힘을 주제로 한 뮤지컬 '갱트2'를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동근 시장은 건강한 공직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시는 7월 11일 의정부에코피아주식회사와 '의정부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노후화된 시설 현대화 및 지하화를 통해 악취와 소음 등 생활 불편을 방지하고, 지상 공간은 공원으로 조성하여 시민의 쉼터로 제공할 계획이다. 내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총 58개월간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의정부시는 7월 11일 시청 태조홀에서 ‘미래가치 공유플러스+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민선 8기 3주년을 기념하고, ‘걷고 싶은 도시, 의정부’ 비전을 발표했다. 시는 보행 중심 도시로의 변화를 통해 시민 건강 증진, 상권 활성화, 공동체 문화 회복을 기대하며, 캠프 레드클라우드 앞 맨발길 조성 등 보행공간 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모범시민, 재난안전관리 유공자 등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의정부2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에 불고기 50통 전달하며 복날맞이 이웃사랑 실천

의정부시는 제14회 인구의 날을 맞아 7월 4일 효자중학교와 10일 다온중학교에서 ‘학교로 찾아가는 인구교육 및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소년 유관기관 11개소가 참여하여 홍보와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청소년들과 소통을 강화했다.

의정부시는 '2025년 경기북부 가치구매 상담회'에 참가하여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개척 및 가치소비 확산을 지원했다.

의정부시는 5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도로조명시설 2만 3천여 개소에 대한 야간 순찰 및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