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고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만남과 나눔이 있는 먹거리 장터'에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운동을 실시했다. 주민들에게 위기가구 발견 시 신고 방법을 안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상담과 건강검진을 제공했다.

의정부미술도서관은 시민 참여 프로그램 ‘모두의 아뜰리에, 함께 그리다’를 성황리에 마쳤다. 4월부터 6월까지 총 102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약 50점의 작품을 제작했으며, 이 작품들은 6월 25일부터 열리는 ‘모두의 아틀리에’ 전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시민들은 창작 활동을 통해 예술적 경험을 나누고 일상 속 창작의 의미를 되새겼다.

의정부시 보건소, '2025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 선정! 국비 18억 5천만 원 확보로 에너지 효율 향상 및 친환경 공공의료 환경 조성 본격화

의정부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경기도아동일시보호소는 6월 4일 아동보호 및 복지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학대피해아동 보호, 정보 공유, 사회적 안전망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의정부시는 6월 5일 배영초등학교에서 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참여형 아동학대 캠페인 ‘2025년 제1차 아동학대 모의고사’를 실시했다. 11개 청소년 협력기관이 참여하여 아동학대 정의, 사례, 조사기관 등을 다루는 10문항 모의고사와 부모교육 자료 배포를 진행했다.

의정부시 소재 서울녹각삼계탕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독립유공자 후손과 국가유공자 100여 명을 초청해 위로잔치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따뜻한 식사와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이 행사는 민간 차원에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예우를 실천한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의정부시는 6월 21일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제3회 복지뮤지엄’을 개최한다. 시민들에게 사회보장의 중요성과 지역복지의 다양한 모습을 알리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위기이웃 발굴 및 자원 나눔 활동, 복지뮤지엄 포토존, 사회보장기관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보·체험 프로그램 등 30개 부스를 운영한다.

의정부시 송산2동, '송산2동에 놀러오세요, 민락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주민 400여 명 참여,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부스 운영

의정부시는 6월 6일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6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했다. 김동근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예우 강화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의정부시는 경기도 최초로 ‘지방하천변 친수공간 사용 및 관리에 관한 규칙’을 제정하여 시민들이 하천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여가 공간으로 조성한다. 하천 내 친수공간 사용 시 허가 신청 제도를 도입하고, 간이형 그늘막 설치를 조건부 허용하는 등 시민 편의와 안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의정부시, 폭염 취약 독거노인 가구 방문해 안전 점검 및 생필품 전달... 김동근 시장, 독거노인 생활실태 확인하고 응급안전장비 작동 여부 등 점검... 응급안전안심서비스로 화재 위험 예방 사례 소개... 어르신 안전 위한 적극적 관심과 참여 당부

의정부시는 6월 5일 ‘6월 미래가치 공유플러스+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시민들과 함께 첨단산업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일자리 창출, 기업 유치, 산업 생태계 확장을 추진하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