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천시청소년재단은 7월 22일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서 이천시 동요 발전을 위한 시장과 함께하는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동요 관련 프로그램 참여 학부모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하여 동요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동요역사관 완공 및 개관 시기,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통해 동요 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천시는 2025년 무기질비료 가격 급등에 따른 농가 부담 완화를 위해 '무기질비료 가격보조 및 수급 안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약 6,796톤의 비료 구매에 대해 가격 인상분의 80%를 지원하며, 사업비는 총 3억 3,981만 5천 원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최근 2년간 무기질비료 구매 실적이 있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로, 농가는 인상분의 20%만 부담하면 된다.

이천시, '2025년 제22회 설봉산 별빛축제' 8월 한 달간 개최…카더가든, 로이킴 등 인기가수 출연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는 7월 23일부터 5060 신중년을 위한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신중년의 재취업과 창업 지원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커피 이론부터 실무 교육까지 다양한 내용을 다룬다. 관고동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신중년 세대의 사회활동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이천시 호법면은 7월 22일 매곡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양말목과 음료수병을 재활용하여 LED 감성 랜턴을 만드는 자원순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호법면 주민자치회, 매곡초등학교의 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이 만든 작품은 9월 호법면 주민총회와 호법꽃축제에 전시될 예정이다.

이천시 마장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가상스포츠실을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설치된 가상스포츠실은 야구, 농구, 볼링 등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과 체력 측정 등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날씨와 관계없이 실내에서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으며, 모든 연령대가 이용 가능하다.

이천시 대월면 새마을부녀회는 7월 22일 초복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하는 '삼계탕 먹고 기운 업(UP)' 행사를 진행했다. 엄문일 전 축구협회장의 돈육 후원으로 더 풍성한 음식 꾸러미를 구성했으며, 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계절별 맞춤형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7월 22일, 80시간 과정의 '2025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20명의 전문가를 배출했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은 도시농업의 이해, 텃밭 관리, 프로그램 기획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수료생들은 지역사회 도시농업 활성화에 기여할 의지를 보였다. 이천시는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보급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천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동병하치' 프로그램 진행... 취약계층 아동 15명, 함소아한의원에서 무료 진료 및 삼복첩, 생맥산 등 제공받아 여름철 면역력 증진 및 겨울철 호흡기 질환 예방 기대

이천시는 2026년 산하 공공기관 기록관리 점검에 대비하여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천시립기록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설명회에서는 기록관리 점검 계획과 기준을 공유하고 기관별 의견을 수렴했다. 이천시립기록원은 점검을 통해 기록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시민들에게 기록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시민들의 학습 접근성 향상을 위해 '2025년 이천시 배달의 강좌' 학습팀을 모집한다. '배달의 강좌'는 5인 이상 시민이 원하는 학습을 신청하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강좌를 제공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직장인, 취업 준비생 등 평생교육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행복한 교육도시 이천'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는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AI 동화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동화책 10권의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하여 학습자가 스스로 질문하고 창작하는 능동적인 활동을 통해 동화책을 제작하는 교육이다. 참여자들은 AI 그림책 제작을 통해 감성과 상상력을 키우는 경험을 했다. 관고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교육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