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가 겨울철 대설에 대비해 24시간 제설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도로 이용을 위한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주요 간선도로, 이면도로, 취약구간에 대한 예·경보 체계를 강화하고 제설 자재 비축 및 장비 점검을 완료했으며, 50명이 참여한 훈련을 통해 제설 노선과 작업 방식을 개선하여 시민 불편 최소화 및 도로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평택시가 안중도서관에서 김민섭 작가를 초청해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시민 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공동체는 누군가의 다정함이 시작이 되어 이어지는 관계의 힘'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동정과 베풂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를 가졌다.

평택시가 자동차 등록 30만 대 이상 시군구 중 교통안전지수 최고 등급인 B등급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특히 사업용 자동차 분야에서 큰 폭으로 개선되었으며, 이는 시민들의 성숙한 교통의식과 시의 지속적인 안전 정책 추진의 결과로 분석된다.

평택시, 서부지역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에 따른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방역대 내 이동제한, 24시간 이동통제 초소 운영, 철새 도래지 소독 등 확산 방지 총력.

평택시 팽성청소년문화의집이 주최·주관한 '2025 팽성청소년어울림마당'이 안정리예술인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캠핑'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이번 축제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공연으로 지역 주민 및 험프리 부대 외국인 가족까지 함께 어우러지는 다문화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했다.

평택시가 주거 취약계층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스마트 화재예방 프로젝트 화재 및 생활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화재 및 전기안전 사고 예방을 목표로 하며, 소방 및 전기안전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실질적인 안전 요령과 대응법을 교육했다. 또한, 위원들이 배운 내용을 이웃에게 전파하는 '생활안전' 역할 강화와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평택시가 청소년들의 주민참여예산 제도 이해 증진 및 시정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 성동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주민참여예산 제도 전반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직접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 및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담배꽁초, 반려견 배변, 쓰레기 처리 등 생활 속 문제들을 제시하고 해결책을 토론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평택시는 이번 교육이 청소년의 지역 문제 해결 경험을 쌓고 주민참여예산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12월에는 고등학생 대상 교육도 이어갈 예정이다.

평택시는 용이동 남아프리카공화국 참전비에서 제75주년 6·25 참전 추모기념식을 개최하고, 남아공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번 행사는 양국의 우호 관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실무자들의 전문성 강화와 심리적 소진 예방을 위해 역량 강화 교육 및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자기돌봄, 회복탄력성 증진 등 전문성 향상과 함께 자연 체험 활동을 통한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평택시가 청년 정책 추진과 의견 수렴을 위해 '제7기 평택시 청년네트워크' 회원을 6월 28일까지 모집한다. 평택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39세 청년 30명 내외를 선발하며, 선발된 회원은 1년간 청년정책 의제 발굴, 청년문화 활성화 등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평택시는 농업인의 날을 맞아 평택역에서 자체 개발 신품종 쌀 '꿈마지'로 만든 가래떡을 시민들에게 나누어주며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가래떡 데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평택시가 202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서부권 장애인을 위한 서부장애인복지관 건립을 추진 중이다. 최근 시 관계자와 장애인부모회가 현장을 방문해 이용자 중심의 공간 구성과 운영 방향을 논의했으며, 복지관은 주간보호, 재활치료, 직업재활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장애인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