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평택시의 합계출산율이 2년 연속 상승하며 1.02를 기록, 전국 및 경기도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이는 산업 성장과 도시 경쟁력 강화, 청년 인구 유입 증가 및 높은 혼인율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일자리, 주거, 보육 정책 강화 및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평택시가 75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1767㎡ 규모의 농업교육관을 개관했다. 이 교육관은 농업인들의 교육 장소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스마트 AI 교육 등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맞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시 송탄보건소가 '비만의 날'을 맞아 3월 한 달간 '비만 예방 집중 홍보의 달'을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신체활동과 건강한 식생활 확산, 비만 예방 인식 제고를 목표로 하며, 출근길 캠페인, 모바일 챌린지, 가족 건강 프로그램 등을 통해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