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평택시, 어린이 환경 뮤지컬 "아빠의 반딧불이" 공연 개최. 경기도 아동돌봄평택센터 주관으로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 아동 270여 명 참여, 가족과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 가져.

평택시는 8월 12일 『2025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하여 훈련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세부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을지연습은 전시전환절차 연습, 대테러 대응 실제 훈련, 민방공 대피훈련 등으로 구성되며, 시민 참여를 위한 SNS 홍보 및 안내도 강화할 예정이다.

평택시, 직영 동물보호센터 개소…유기동물 보호환경 개선 본격화

평택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치매 가족 돌봄 안심 휴가제’를 운영한다. 치매 환자는 종일방문요양, 단기보호시설, 도립노인전문병원 이용료를 지원받고 가족들은 휴식을 제공받는다. 지원 범위는 시설별로 일 최대 2~3만원이며, 연간 최대 1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경기도 거주 및 평택시 치매안심센터 등록 치매 환자 또는 가족이 지원 대상이다.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치매안심센터 방문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평택시는 8월 13일 을지연습 전주 사전 위기관리연습을 실시하여 전시·사변 및 국가적 재난 상황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 강화에 나섰다.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이번 연습은 실제 상황과 유사한 시나리오를 적용, 초기 대응부터 주민 보호조치까지 전 과정을 모의로 진행하며 기관 간 협업체계와 정보공유 절차를 점검했다. 평택시는 이를 통해 지휘통제 기능 강화, 신속한 상황 전파, 유관기관 협력체계 확립을 목표로 하며, 을지연습 기간 중 발생 가능한 상황에 대비해 실효성 있는 대응 매뉴얼을 보완할 계획이다.

평택시 정장선 시장은 고덕동 함박산 중앙공원 내 건립 중인 평택아트센터를 방문해 공사진행 상황과 향후 일정을 점검하고, 안전한 문화 인프라 구축 의지를 강조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9월 9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기념하여 시민들을 위한 정신 건강 힐링 콘서트 ‘당신의 마음에도 아침이 오기를’을 개최한다. 콘서트에서는 리썸 앙상블의 클래식 공연과 넷플릭스 드라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원작자 이라하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될 예정이다. 평택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평택시, 2025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대통령상 수상 농업회사법인 ㈜좋은술 접견… 지역 전통주 산업 발전방안 모색

평택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점검' 서비스를 운영하여 시민들의 교통복지 향상에 기여한다. 상반기 1,400대 수리의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61회 운영을 목표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공원, 아파트 단지 등을 순회하며 브레이크, 체인, 변속기 등 일상점검과 부품 교체 서비스를 제공한다. 8월 중 시 홈페이지, SNS, QR코드 등을 통해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은 8월 11일과 12일 양일간 "2025 사랑의 볼링교실"을 개최하여 지역 아동·청소년 70여 명에게 볼링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2007년부터 이어져 온 이 프로그램은 평택시청 볼링팀 선수들의 1:1 맞춤형 코칭을 통해 볼링 기본자세와 동작을 익히고 실전 게임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정장선 시장은 체육 인프라와 재능기부 프로그램 확대를 약속했으며, 오용진 감독은 행사 지속 의지를 밝혔다. 평택시청 볼링팀은 제26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와 제40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평택영어교육센터 남부(팽성)센터는 8월 4일부터 5일간 여름방학 영어체험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슈퍼히어로’를 주제로 초등학생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마켓데이 활동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평택영어교육센터는 겨울방학에도 다채로운 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며, 2026년 1월에 개별 모집 예정이다.

평택시는 13일 시청에서 산업재해 예방 및 대응 방안 보고회를 개최하여 각 부서의 사업 진행 현황, 안전관리 대책, 추진 실적, 향후 계획 등을 공유하고, 잠재 위험요인 점검 및 예방·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부서 간 안전관리 정보 공유 및 산업재해 제로화를 위한 통합 대응체계 강화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