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경증 치매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추억의 농장 2기'를 8월 11일부터 10월 13일까지 운영한다. 원예 활동, 치유농장 방문 등 자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활력 증진을 도모하며, 보호자의 돌봄 부담 완화를 지원한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하여 치유농장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평택시는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시민들에게 치쿤구니야열, 뎅기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홍역 등 해외 유입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안전한 여행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평택시는 7월 20일부터 장례식장 7개소에서 스테인리스 다회용기 사용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이는 연간 3억 7천만 개에 달하는 장례식장 일회용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유가족에게 무료로 다회용기를 제공한다. 위생적이고 재사용 가능한 스테인리스 식기를 통해 폐기물 발생량 감소, 처리 비용 절감, 탄소 배출 감소 등 환경 보호와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며, 향후 모든 장례식장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평택시는 통합 30주년을 기념하는 '평택 EVERYONE 축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시민 참여형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민 투표를 통해 선정된 축제 명칭은 '나의 평택, 하나의 평택. 평택EVERYONE 축제'로, 시민 화합과 미래 도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될 계획이다.

평택시, 엑셀리스 코리아 반도체 장비 100대 선적 기념행사 참석... 지역 투자 확대 및 반도체 산업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평택시, 코로나19 입원환자 증가에 따른 예방수칙 준수 당부... 최근 3주간 코로나19 입원환자 소폭 증가 추세, 여름철 유행 가능성 고려해 예방수칙 준수 강조, 감염 취약 시설 대상 예방관리 역량 강화 지원

8월 1일부터 평택시외버스터미널에서 청주국제공항까지 직행 공항버스 운행 개시. 하루 3회 운행 예정이며, 추후 5회까지 증편 계획. 평택시민들의 청주국제공항 접근성 향상 기대.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2025년 상반기 성인 영어 회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한다. 상반기 프로그램에는 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기초, 중급, 고급반으로 나뉘어 수업을 수강했으며, 하반기에는 취미 활동과 영어를 결합한 '액티브 잉글리시반'을 다양화하고, 고급반에는 ESG 토론 및 AI 활용 포스터 제작 활동을 추가한다. 하반기 프로그램 3기 수강 신청은 8월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평택시,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대상 인지 강화 프로그램 '기억 채움 교실' 운영. 8월 5일부터 9월 25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총 16회 진행. 태블릿 PC 활용 전산화 인지훈련, 실버체조 등 다양한 활동 제공. 인지기능 저하 속도 완화 및 치매 발병 예방, 신체 균형 및 근력 강화 효과 기대.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약국 및 농약 판매업소와 협력하여 자살 수단 차단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약국에는 자살 예방 상담 전화가 인쇄된 약 봉투를 배포하고, 약사들에게 위기 징후 인식 및 대응 안내를 통해 조기 개입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농약 판매업소에서는 자살 예방 스티커와 홍보물을 제공하고, 농약 구매 시 자살 예방 정보를 안내하여 충동적인 자살 시도를 예방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자살위험 신호 조기 발견 및 생명 존중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평택시는 7월 30일부터 8월 29일까지 ‘2025년 평택시 일자리인식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1,504가구의 19~64세 가구원을 대상으로 일자리 관련 인식을 파악하여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2025년 12월 공표되고, 국가통계포털(KOSIS)에는 2026년 2월 등록될 예정이다.

평택시는 맨홀 질식 및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상수도 공무소, 하수처리장, 시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여름철 밀폐 공간 질식사고 위험 증가에 따라 진행된 이번 교육은 밀폐 공간 질식·중독 재해예방 수칙 안내, 맨홀 내부 질식(유독)가스 대응훈련,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측정, 사고사례 설명 등으로 구성됐다. 평택시는 정기교육, 수시감독, 순회 현장 교육 등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