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평택시, 제8회 평택시장배 전국시각장애인볼링대회 성료. 전국 시각장애인 볼링선수 100여 명 참가, 열띤 경합 펼쳐. 자원봉사자들의 활약으로 성공적인 대회 개최.

평택시는 16일 평택산업진흥원에서 자동차 분야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관세 대응방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반도체, 통합 설명회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었으며, 관세 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 지원 방안 및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미국 관세 부과 연기에 따른 정부 지원 대책, 대체 시장 발굴 전략, KOTRA 추천 사업 등을 소개하고, 관세 부과 현황과 영향, 대응 방안에 대한 맞춤형 설명을 제공하여 참석 기업들의 호평을 받았다. 평택시는 설명회 개최, 기업 방문, 경제 지표 제공 등 다양한 방법으로 수출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평택시는 7월 16일부터 18일까지의 집중호우에 대한 재난대응 평가회를 개최하여 대처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 계획을 논의했다. 평택시는 신속한 대응과 철저한 사전 대비로 비교적 적은 피해를 입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정장선 시장은 철저한 예방 대책과 사전 점검, 비상근무 대응체계가 침수 피해 최소화에 효과를 보였다고 강조하며,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을 밝혔다.

평택시, ‘평택사랑카드 페이백 이벤트’ 1차 지급 완료…2차 이벤트 8월 진행 예정

평택시는 '평택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중간 점검 보고회'를 개최하여 2030년까지 온실가스 42.9% 감축을 위한 부서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정장선 시장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모든 부서의 책임감 있는 실천과 시민 협력을 당부했다. 평택시는 부서 간 협업 강화, 예산 편성 및 사업 기획에 탄소중립 원칙 적용, 민관 협력 확대 등을 통해 맞춤형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진위면위원회는 7월 17일부터 4개월간 취약계층 160가구에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반찬을 지원하는 '반찬 나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첫 번째 반찬으로는 여름 보양식 삼계탕을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건강과 영양 상태를 고려한 반찬을 만들어 가정 방문을 통해 안부 확인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평택시청소년재단 팽성청소년문화의집은 10세~13세 청소년 대상 '청소년 셰프 챌린지' 참가자를 26일까지 모집한다. 한국 및 외국인 청소년 20명이 기초 요리 교육 후 창의적인 요리 경연에 참여하며, 본선은 9월 6일 안정리예술인광장에서 개최된다.

평택시, '2025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 주한미군기지 주변 도시재생사업의 노력과 성과 인정받아.

평택시는 뇌병변 장애인 25명을 대상으로 근력 강화 재활 프로그램을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주 2회 평택보건소에서 진행되며, 지속적 수동 운동장치(CPM)를 활용한 관절 운동, 개인별 맞춤형 재활 운동 지도 등을 통해 관절 운동 범위 확장 및 근력 강화를 지원하여 일상생활 복귀를 돕는다.

평택시는 7월 21일부터 11월 26일까지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정부24' 앱을 통해 비대면-디지털 조사를 진행하고, 이후 9월 1일부터 10월 23일까지는 이·통장 및 읍면동 공무원의 방문 조사가 진행된다.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비대면 조사가 도입되었으며, 중점조사 대상은 비대면 조사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방문 조사를 받게 된다.

평택시는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관내 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산업안전관리 및 노동법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가상현실(VR) 체험을 통해 산업재해 유형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등 교육 흥미도를 높였다. 또한, 평택시장과 기업체 노동조합 임원진 간담회를 통해 노동 문제 해결 및 노사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평택시는 8, 9월에도 직업계 고등학생 대상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노동환경 개선 및 노동 존중 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평택시 포승읍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의 기부로 취약계층에 800만 원의 현금과 여름 이불 20세트를 지원받았다. 800만 원은 소년소녀가장에게 매월 50만 원씩 16개월간 지원되며, 이불 세트는 포승읍에서 직접 전달했다. 평택발전본부는 미래 세대 투자를 강조하며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 의지를 밝혔고, 포승읍은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