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평택시 평생학습센터는 6월 18일부터 27일까지 북부학습공간에서 ‘2025년 1기 평택시민 미래대학 정기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작품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전통 회화, 수채화, 공예, 캘리그라피 등 6개 프로그램의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이번 전시는 수강생들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평생교육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평택시는 서정리시장에서 금연 캠페인을 실시하여 시민들에게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을 장려했다. 캠페인에서는 호기 일산화탄소 측정, 금연 상담, 금연클리닉 등록 안내 등이 진행되었으며, 비만 예방 및 건강관리 정보도 제공되었다.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어린이 800여 명을 대상으로 10월 15일까지 ‘찾아가는 어린이 그림자 인형극’을 운영한다. 인형극은 알레르기 유병인자와 아토피 피부염 예방법 교육을 그림자 이야기극 형식으로 제공하며, 손 그림자 만들기, 동요·율동 배우기 등 참여 활동도 포함한다.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경증 치매 환자를 위한 쉼터 프로그램 '기억자람학교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4개월간 진행된 프로그램은 인지 자극 활동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치매 환자의 인지기능 향상과 사회적 교류 증진을 도왔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가족들도 긍정적인 변화를 환영했다. 안중보건지소는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평택시는 18일 평택역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전모니터봉사단과 안전보안관 22여 명이 참여해 안전정책 홍보물 배부, 심폐소생술 체험 부스 운영, 안전신문고 앱 안내 등을 진행했다. 시민 참여를 유도하는 체험 중심 교육으로 안전교육 효과를 높이고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평택시는 '2025년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반 수료식'을 개최하고, 2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향후 정원 봉사활동,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시민추진단, 평택시민정원사회 활동에 참여하며, 하반기에는 '시민정원사 상징정원 4호' 조성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평택시는 지속적인 시민 참여형 정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정원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평택시와 한국서부발전(주)은 '2025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정원문화 확산, 탄소중립 실천, ESG 가치 실현을 위한 공동 노력을 약속했으며, 박람회에 조성될 한국서부발전의 정원은 김영준 정원작가가 맡는다. 박람회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평택시 비전도서관은 7월 17일 저녁 7시, 김신지 작가를 초청하여 '24절기의 보폭으로 걷는 삶의 기쁨'이라는 주제로 야간 인문학 강연을 개최합니다. <제철 행복>의 저자 김신지 작가는 계절의 변화가 주는 행복을 이야기하며, 강연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합니다.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등록 회원들의 사회적응 능력 향상을 위해 평택농악전수관에서 농악 공연 관람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높였다.

평택시는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관내 영양교사와 시민 25명을 대상으로 '2025년 우리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량자급률 향상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쌀도우피자, 라이스크로켓 만들기 등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교육 참가자들은 쌀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법을 익히고, 학교 급식 등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기술을 습득했다.

평택시는 2025년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11월 20일까지 관내 30개교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성교육 공연'을 진행한다. 가족 간 소통과 이해를 주제로 한 참여형 뮤지컬 '우리가 함께하는 시간' 공연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 함양과 가족 관계 증진을 도모하고자 한다.

평택시는 2025년 화랑훈련을 시장 중심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전시·복합 상황 대응을 위한 실전형 통합훈련으로, 시장이 직접 지휘권을 발동해 초기 대응부터 관계기관 공조까지 총괄했다. 실제 상황에 준하는 시나리오 속에서 지자체장이 초동 조치와 통합지휘 역할을 수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