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감일·위례 지역부터 인천공항까지 운행하는 5500번 공항버스를 17일부터 하루 왕복 4회 운행을 개시한다. 공항버스 5500번은 감일문화공원에서 출발해 감일중학교, 한라비발디아파트, 북위례입구, 스타필드시티 위례 등 하남시 감일·위례 지역과 인천공항을 연계하는 노선이다. 그동안 하남시 감일·위례 지역은 공항버스 노선이 없어 시민들이 서울시 공항버스 등 타 지역 공항버스 노선을 이용하기 위해 먼 거리의 정류소까지 이동한 후 공항버스를 기다리는 불편을 겪어왔다. 그러나 이번 5500번 공항버스 운행 개시로 앞으로는 감일·위례 지역 시민들이 가까운 정류소에서 공항버스 노선을 통해 인천공항까지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하남시 관계자는 “이번 5500번 운행 개시로 지역 내 공항버스 노선이 생기게 되어 감일, 위례 주민들이 편리하게 인천공항을 이용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면밀하게 관찰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지난 9일 ‘제3회 하남시 정책모니터링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현재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정기회의에 참석한 가운데 정책모니터링단과 함께 시정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한 해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책모니터링단은 지난 해 9월 이현재 시장 취임 직후 시민소통시스템 구축을 위해 구성됐으며 올해 정책모니터링단 정기회의를 비롯해 시민참여혁신위원회와의 합동회의, 워크숍 등을 통해 정책을 제안하고 감시하는 시민대표로서 톡톡히 자리매김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최근 조성된 하남시청 잔디광장의 활용 방안과 2024년 맨발걷기길(황톳길·모랫길)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시청 잔디광장은 시민들이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내년 5월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으며 활용 방안에 대해 정책모니터링단은 계절별 문화행사 개최, 독서광장, 영화상영 등 요일별 프로그램 구성 등 의견을 제시...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전선지중화 사업에 선정(총 사업비 4,915백만 원)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1일 밝혔다. 하남시는 지난달 24일경 원도심 개선 사업의 기초로 하남시의 중심지인 신장동 일대를 중심으로 원도심 전역을 2027년도까지 3년여에 걸쳐 한전과 협력해 개선해 나가기로 한 바 있다. 특히 신장시장을 품은 신장사거리는 하남의 옛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신장전통시장이 있고, TV방송을 통하여 보도된바 있는 장리단 길이 있어 하남시민뿐만 아니라 서울, 구리, 남양주, 양평 등 인근 지역 주민들까지도 방문하는 곳으로 일일 유동인구만도 2만여 명에 이르는 등 시민집중 구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도마다 늘어져 있는 전신주와 통신주로 인하여 도시미관 저해 및 보행불편 민원이 있던 곳인데 이제 공모사업을 통하여 진정 “살고 싶은 하남”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 것이다. 특히 금년도 지중화 대상지는 선정에 있어서 한전의 예산문제 등으로 인해 ...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경기도시내버스노동조합이 26일부터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차량(셔틀버스) 무료운행 등 비상대책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파업 예고 시간인 26일 새벽 5시부터 오후 22시까지 비상수송차량 19대를 관내 5개 임시노선을 따라 출퇴근 시간에는 10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마을버스 및 지하철은 정상 운행할 예정이다. 주요 노선을 살펴보면 감일지구~올림픽공원역, 감일‧북위례~거여역, 초이동~상일동역, 천현삼거리~하남시청역, 배알미~하남검단산역 등을 거치는 5개 노선을 운행한다. 아울러 시는 파업 상황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본부 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수송 대체차량을 확보하여 운행을 대비한다. 주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차량의 노선경로와 운행시간 등 세부사항이 담긴 안내문을 버스정보안내단말기를 통해 안내하고, 관련 정보를 시청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서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하남시 관계자는 “시내버스 파업으로...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교통편의를 증진해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지난 7월 착공한 ‘시민 이동편의 증진 교통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민 이동편의 증진 교통 개선사업’은 총사업비 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미사 호수공원 물놀이장 횡단보도 신설, 미사 남측상가 교차로 추가 설치, 산곡2교 앞 횡단보도 신설을 진행하는 사업이며, 지난 7월에 착공해 이달 16일에 운영을 개시했다. 시는 미사 호수공원 물놀이장과 미사역을 이용하는 시민이 도로를 건너려면 약 200미터를 돌아가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하남경찰서와 현장 합동점검을 추진하는 등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하남고등학교와 미사 호수공원 물놀이장 사이(망월동 1069) 횡단보도를 신설했다. 또한 상습적으로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미사 남측상가의 진·출입 교통량을 분산시키기 위해 교차로(미사강변대로-미사강변대로54번길 교차로)를 추가 설치했으며 산곡2교 앞 교차로(대청로 100)에 횡단보도를 신설해 보행자 편의를 확...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지난 13·15일 양일간 지역 내 공인중개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업(소속) 공인중개사의 전문성과 서비스 질 향상을 통해 부동산 거래사고를 예방하고자 집합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공인중개사 집합 연수교육은 2년마다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이다. 코로나19가 확산에 따라 2020년부터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됐다가, 올해 다시 대면교육으로 전환됐다. 올해 연수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부동산거래사고 예방, 부동산 중개 관련법령, 부동산 세법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하남시 부동산관리팀장이 주요 민원사례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하남시로 기업을 유치하는 데 있어 공인중개사분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역량을 강화해 우리 시 발전에 기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디지털 교육체제의 대전환 시대를 대비해 이천시 읍면동주민자치회 대상으로 VR·메타버스 실감 교육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VR·메타버스 실감 교육은 지난 15일 부발읍 주민자치회원 40명을 시작으로 9월 중 중리동, 대월면을 거쳐 10월 증포동, 모가면, 호법면, 신둔면, 장호원읍 주민자치회원 총 300여 명이 신청하여 각 읍면동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내용으로는 4차산업혁명과 영화속 VR· 메타버스 사례를 살펴보고, CLASS VR을 통해 세계 자연경관 및 우주여행과 안전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실감 체험하게 된다. 메타버스 체험을 처음 하게 된 부발읍 김모 위원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중국의 만리장성을 VR로 실감 체험 후 멀미를 할 듯한 속이 불편함도 있었지만 가상현실 속 체험의 그 신기함을 감추지 못하며 앞으로 다가올 미래 세계가 기대된다"고 했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지난 13·15일 양일간 지역 내 공인중개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업(소속) 공인중개사의 전문성과 서비스 질 향상을 통해 부동산 거래사고를 예방하고자 집합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연수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부동산거래사고 예방, 부동산 중개 관련법령, 부동산 세법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하남시 부동산관리팀장이 주요 민원사례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아울러 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날 연수교육에 참석해 하남시 전세피해 지원센터 역할 등 주요 부동산 정책에 대해 소개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하남시로 기업을 유치하는 데 있어 공인중개사분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역량을 강화해 우리 시 발전에 기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미사순환(미사-01번) 마을버스 반시계방향 노선을 운행하는 버스 6대를 개통했다고 18일 밝혔다. 미사-01번 마을버스 노선은 미사강변도시 공동주택과 미사역·황산사거리 등 각 거점을 원형 순환하는 노선으로 앞서 지난 8월 24일 시계 방향으로 운행하는 버스 6대를 선 개통한 이후, 반시계 방향으로 운행하는 버스 6대도 차량 및 승무사원 모집을 통해 18일부터 개통하게 됐다. 하남시는 미사강변도시와 각 거점을 원형 순화하는 총 12대 버스가 전면 개통됨에 따라 미사강변도시를 운행하는 버스노선 간 연계성이 강화되고 각 아파트 단지에서 미사역, 황산사거리, 학원가 등 거점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상반기 시내버스 81번, 87번, 89번 증차에 이어 미사강변도시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미사 순환노선 12대를 전면 개통하게 돼 기쁘다”며 “올해 하반기에는 3000번(미사~판교) 광역버스 증차를 추진하고, 내년도에는 기존 마을버스 노...

[caption id="attachment_364381" align="alignnone" width="771"] 하남시청[/caption]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15일 열린 제324회 하남시의회 임시회에서 제3회 추경에 제2회 추경(1조 507억 원) 대비 710억 원(6.76%)이 늘어난 총 1조 1천218억 원 규모로 예산 편성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회계별 규모는 일반회계 9천977억 원, 기타특별회계 314억 원, 공기업특별회계 926억원이다. 주요 세입예산인 지방세가 480억원 감소하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도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활용하는 등 효율적인 재정 운영에 힘썼다. 세출예산은 경상적 경비를 삭감하는 자구 노력을 보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 대중교통 안정화,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 인프라 확충에 따른 편성에 중점을 뒀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 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지역화폐 발행지원에 56억,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53억원을 편성했다. 또한 안정적인 대중교통...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미사강변도시에 위치한 하남종합운동장 이전에 대한 하남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종합운동장 이전 타당성 및 기본구상 용역’을 추진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하남종합운동장(하남시 아리수로 600)은 미사강변도시 중심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조명탑으로 인한 빛공해와 실외체육시설에서 발생하는 소음 등으로 인해 인근 주거지역의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는 일이 많았다. 또한 교산지구 개발 후 맞이할 인구 50만 도시 규모의 거점 체육시설로서 역할을 하기엔 지나치게 협소한데다, 시설 대부분이 전국대회 등 대규모 행사를 유치하기에 적합하지 않아 이전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하남시는 하남종합운동장 이전 기본구상 용역 추진에 앞서 5월 지역주민대표 및 체육관계자를 중심으로 민관협업 회의를 개최해 종합적인 의견을 수렴한 바 있으며, 주요 의견으로는 실내체육시설 존치 및 인구계획을 고려한 종합체육시설 건립 등이 제시됐다. 이에 하남시는 9월 1일 ‘종...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1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하남시와 경기도가 공동주최하고 하남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관, 스타필드 하남이 후원하는 ‘2023 하남 가치온 with 스타필드 하남 가치있지’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함으로써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회적경제 기업 상품의 우수성 및 가치소비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자 개최된다.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하남시와 경기도 지역의 사회적기업·예비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신장상권진흥센터 등 51개 업체가 판매하는 가공식품·패션잡화·생활잡화·반려견 사료·문구·친환경 제품·유기농 제품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상품 구매고객은 ‘가치온 스탬프 투어’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체험 프로그램 및 페이스페인팅 이용(스탬프 1개 획득),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및 스타필드 하남 매장 내 커피이용권(스탬프 2개 획득), 챔피언더블랙벨트 이용권·스포츠몬스터 이용권·찜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