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하남시가 2026년 6월 23일, 자동차세 2회 이상 또는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현장 단속 및 민원 상담을 실시했다. 생계형 차량은 분납 유예 등 국민 생계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추진되었으며, 하남경찰서 교통과와의 협업으로 진행되었다.

하남시가 6월 23일 '2026년 2분기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을 지정하고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집중 실시한다. 생계형 차량은 5회 이상 체납 시 영치하며, 경기도 및 하남경찰서와 협력하여 단속을 강화한다.

하남시 미사보건센터가 '2026년 찾아가는 환경보건 안전교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운영한 '2026년 에코맘 출산준비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임산부를 대상으로 환경유해인자로부터 건강을 보호하는 방법과 안전한 생활 실천법을 배우고, 자개모빌 만들기 체험을 통해 태교 및 정서적 안정까지 도모하는 프로그램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국일오삼이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처갓집양념치킨 70마리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미사강변리슈빌NHF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의 연계로 이루어졌으며, ㈜한국일오삼은 '공존·공영·상생'의 기업 가치를 바탕으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하남시가 시청 공무원을 사칭하여 관내 중소기업, 소상공인, 시민들을 대상으로 물품 대금을 편취하려는 범죄가 지능화, 대담화되고 있다고 밝히며 주의를 당부했다. 가짜 지출품의서, 주문서, 위조 명함 등을 이용한 사칭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공무원은 절대 민간에 물품 선납이나 직접 계약을 요구하지 않음을 강조하며 의심 시 반드시 시청 해당 부서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하남시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의 삶을 담은 구술 채록집 '기억으로 쓰는 역사' 출판 기념회를 개최했다. 이 책에는 6·25 참전용사, 월남전 참전용사, 독립유공자 후손 등 9인의 생애사가 담겨 있으며, 하남시는 이를 통해 지역 보훈 문화 수준을 높이고 미래세대에게 호국 영웅들의 정신을 계승할 것을 다짐했다. 오는 7월 16일까지 하남시보훈회관에서 관련 특별 전시도 진행된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민선 9기 시작에 앞서 5대 핵심 과제를 발표하며, 지하철 5철 시대 완성, 10조 원 투자 유치, 주요 대학 합격자 1,000명 달성, K-스타월드 및 국가정원 조성, 전 세대 맞춤형 복지 이행을 위한 전략 로드맵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3·5·9호선 연장 및 GTX-D 노선 유치를 통해 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미사섬을 국가정원과 K-컬처 복합 콤플렉스로 조성하여 문화·관광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하남교육지원청 신설과 영재교육원 개원을 통해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 생애주기 맞춤형 복지 정책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강조했다.

하남시보건소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건강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온열질환 및 기후재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폭염대응 방문건강관리 계획'을 추진한다.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집중 건강관리와 함께 폭염 예방 물품 지원, AI·IoT 기반 비대면 건강 모니터링, 기후보험 안내 등을 실시한다.

하남시 미사보건센터가 발달장애인의 건강 증진 및 자가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2026년 CBR 이음플러스 재활·구강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남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협력하여 하남장애인직업재활센터 근로인 및 훈련생 3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재활운동과 구강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맞춤형 교육이 제공되었다. 참여자들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받았으며, 이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반 강화 및 장애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남시가 민선9기 이현재 시장 취임 전 '하남시 미래발전위원회'를 출범시켜 민선9기 청사진 설계에 돌입했다. 분야별 전문가와 지역 대표로 구성된 위원회는 5개 분과로 운영되며, K-컬처 전문가인 전홍준 어트랙트 대표를 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위원회는 2030년 10조 원 투자 유치, 지하철 5철 시대 완성, K-스타월드 및 국가정원 조성 등 5대 핵심 공약을 구체화하고, 타 후보의 우수 정책도 수용하여 시민 체감형 시정을 펼칠 계획이다.

국제로타리 3600지구 하남백년로타리클럽이 제8-9대 회장 이·취임식을 기념하여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조미김 40박스(12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나눔을 확장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조미김은 관내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하남백년로타리클럽은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하남시, LH, 주민 협력으로 감일지구 수변공원 이용 환경 개선 본격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현장조정회의에서 능안천 하천목교 추가 설치, 저류지 화장실 확충, 보행자도로 개선 등 22건 주민 건의사항 이행 방안 합의. LH 사업비 부담, 하남시 설계·공사 시행. 시민 쾌적성 및 안전성 향상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