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하남시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시민참여단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인한 민생 경제 타격 최소화를 위해 모든 부서가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유가·환율·원자재 가격 변동이 시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실질적 위기로 규정하고, 생필품 수급 현황 점검, 쓰레기 봉투 재고 관리, 불공정 거래 행위 엄정 대응 등을 주문했다. 또한 공공 부문의 에너지 절약 및 교통요금 관리 솔선수범과 함께 취약계층 지원 강화 및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하남시가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6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65세 이상 노인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는 사업으로,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화장품 브랜드 COCI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을 위한 화장품 3,000세트를 기부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이 개관 8주년을 맞아 이용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무한대(∞)로 이어진 8주년'을 부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점심 특식, 영화 상영, 포토부스, 춘계올림픽 체험 게임, 봄꽃 손수건 만들기, 느린 우체국 등 다채로운 참여형·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텀블러 이용 할인 이벤트를 통해 친환경 실천을 유도하고, 복지관의 비전과 향후 추진 방향을 담은 기념 영상을 상영하며 미래에 대한 기대를 공유했다. 민복기 관장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지역사회 간 연결을 강화하고 이용인 중심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이 개관 1년여 만에 신입회원 5,000명을 돌파하며 지역 어르신 복지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복지관은 이용자 중심 운영과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신규 회원 가입을 늘려왔으며, 이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와 웰컴 선물을 제공하고 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8일 '2026 하남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청소년자치기구·동아리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참여 기반 확대와 자치활동 활성화를 목표로, 위촉식과 함께 체육활동 및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여 청소년들의 친밀감과 협동심을 높였다. 총 127명의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앞으로 청소년 참여 활성화와 지역사회 주체로서의 역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하남시가 풍산동 미사숲공원에 '하남 어린이 교통공원'을 개원하며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총 14억 원이 투입된 이 공원은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시설과 함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하남시 녹색어머니회 연합회와 협력하여 직영으로 운영되며,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2026년부터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대상 단체 교육도 제공할 예정이다.

하남시가 감일지구 능안천 산책로에서 시민 참여형 '내 나무 심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사전 신청 하루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시민들의 관심 속에 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직접 나무를 심고 명찰을 달아주며 공공 녹지에 대한 애착을 키웠습니다. 참여 시민들은 앞으로 나무 돌봄 활동에도 동참할 예정입니다.

하남시가 벚꽃과 튤립 개화를 앞두고 도심 곳곳에서 다채로운 봄꽃 경관을 선보인다. 당정뜰, 덕풍천, 산곡천 등에서 벚꽃을, 미사 호수공원, 누리공원 등 주요 공원에서 12만 2천 본의 튤립을 감상할 수 있으며, 팬지, 금어초, 수선화 등 다양한 봄꽃과 5월에는 이팝나무, 장미 등 계절 수목이 어우러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남시와 하남소방서가 환경기초시설에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여 지하 재활용선별장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하남시는 3월 27일 원도심 권역 주민과의 대화 결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캠프콜번 개발, 전선지중화, 파크골프장 조성 등 주요 건의사항에 대한 처리 계획과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캠프콜번 개발사업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사전협상을 통해 자족기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하남시는 주민 의견을 반영한 균형 있는 도시 발전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