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하남시 신장2동 주민자치센터가 지역 주민 100여명과 함께 '전통 마을 장독대-사랑의 된장 만들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전통 방식으로 된장을 담그며 이웃과 정을 나누고 지역 공동체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만들어진 된장은 숙성 후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하남시와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하남시지회가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확대 및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서울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와 경기IT새일센터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여성 유망직종 교육, 창업 지원, IT 분야 직업교육 등 우수 사례를 파악하고 하남시 여성 정책 발전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하남시가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4만4,034필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한다. 개별공시지가는 세금 및 부담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하남시청 토지정보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의견 검토 후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하남시 원도심이 주거 중심에서 산업, 교육, 문화가 결합된 직주락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전선 지중화, 악취 저감 장치 설치, 지하철 3호선 연장, 전통시장 현대화, 종합병원 건립, 자율형 공립고 지정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 생활 편의와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하남시가 '2026년 제1차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청년 자립 지원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5대 분야 58개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취업 교육, 역량 강화, 주거 안정, 문화 활동, 건강 검진 등 체감형 정책을 확대한다.

하남시가 2026년까지 고액 체납액 정리를 위한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데이터 기반의 정밀 징수와 현장 중심의 책임 관리제를 도입하여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가상자산, 건강보험료 미환급금 등 새로운 징수 기법을 활용하고, 고령자 및 취약계층에게는 맞춤형 안내와 넛지 기법을 적용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지원을 아끼지 않는 균형 잡힌 세무 행정을 추진한다.

하남시보건소가 대한청각학회가 주관한 '제21회 신생아 및 영유아 청각조기진단재활 심포지엄'에서 선천성 난청 검사 및 보청기 지원 사업 확진검사비 지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하남시는 선천성 난청 조기 발견 및 치료 연계를 위한 확진검사비 지원 사업 홍보를 통해 사업 실적이 200% 증가했으며, 올해부터 보청기 지원 연령을 만 5세에서 만 12세까지 확대했다.

하남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산사회복지재단 공모사업 'VIVA! 청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XR룸 시연회 및 유관기관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미취업 청년 정신장애인의 심리적 회복과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AI 기반 맞춤형 콘텐츠와 XR 기술을 활용한다. 아산사회복지재단, 성공회대, 맨인블록, 뉴작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과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하남시지회가 지역사회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경로식당 배식 봉사 및 어르신 식사 지원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16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안전사고 대처 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야외 활동이 많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특성을 고려하여 사고 예방 및 위급 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이현재 하남시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문 강사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감 있는 강의를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경기도체육회가 하남시체육회와 함께 2026년 시·군 체육회 순회 간담회를 개최하고, 어르신 지도자 수업 대상 규정 개선, 생활체육지도자 임금 체계 개선, 전자결재 시스템 도입 등 체육 현장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하남시가 미사강변도시 망월동 일대에 글로벌 5성급 호텔과 공동주택 복합 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협상에 본격 착수했다. 민간사업자는 인터컨티넨탈, 메리어트 등 유명 호텔 브랜드 유치를 제안했으며, 개발이익은 지역사회에 체육시설, 청소년수련시설 건립 등으로 환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