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하남시는 지난 13일 미사역 시계탑 일대에서 '이동시장실'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황산숲 데크로드 정비, 공유 킥보드 단속 강화, 평생학습관 강좌 증설, 망월천 환경개선, 미사역 인근 흡연 단속 등 다양한 민원이 접수되었으며, 시는 관련 부서와 협의하여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하남시는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이동시장실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OO 지회는 신임 지회장 취임식 및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에는 내외빈이 참석하여 축하와 격려를 보냈으며, 신임 지회장은 향후 업무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OO 지회는 신임 지회장 취임식 및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에는 내외빈이 참석하여 축하와 격려를 보냈으며, 신임 지회장은 향후 업무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하남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와 8개 유관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클린데이 행사가 열려 신장2동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올해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플로깅 활동과 연계하여 참여자들에게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등 탄소 줄이기 노력도 병행했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진선재단, 런콥컴퍼니가 협력하여 하남시 거주 40~50대 중장년층 30명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 및 올바른 운동 습관 형성을 위한 '함께 달리다!' 러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건강 관리 교육, 올바른 걷기 및 달리기 교육, 지속 가능한 운동 방법 안내 등 맞춤형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신체적, 정서적 건강 증진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남시, 고양특례시, 남양주시는 국회에서 공동 건의문을 통해 중앙정부와 경기도에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 해결을 강력히 요구했다. 3개 지자체는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 및 광역교통시행계획에 주요 철도 노선 반영과 기존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포용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하남시가 시장 직속 기업 총괄 PM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 친화 행정을 강화하며 기업 및 일자리 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현재 시장은 주요 기업 및 건축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신속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연세하남병원과 성원애드피아 유치를 통해 지역 의료 서비스 확충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남시는 지난 4년간 13개 기업 유치, 1조 원 투자 유치, 2,500개 일자리 창출 성과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투자액 10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남시가 ㈜이글루코퍼레이션과 본사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특화도시 조성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위례신도시에 첫 중견기업 본사를 유치하는 사례로, 하남시는 지자체 최초 '기업 매니저' 제도를 도입하여 기업 유치부터 정착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이는 3조 원 규모의 교산 AI 혁신 클러스터 조성 사업과 연계되어 AI 산업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남시는 지난 4년간 13개 유망 기업을 유치하며 누적 투자액 1조 원을 돌파하고 약 2,50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미사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위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 상황 발생 시 이웃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갖추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현장 소통 행정의 일환으로 신장동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며 민생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하남시는 4일 오후 2시 신장동 GS더프레시 하남점에서 ‘제17회 이동시장실’을 열고 원도심 주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동시장실은 시청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시장이 직접 유동 인구가 많은 민생 현장을 찾아가 의견을 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는 하남시의 대표적인 소통 모델이다. 이번 행사에는 이현재 시장을 비롯해 자치행정국장, 경제문화국장, 도시주택국장, 교통건설국장 등 주요 간부 공무원들이 대거 참석해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확인하고 처리 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이동시장실 운영을 통해 현재까지 총 16회에 걸쳐 294건의 민원을 접수했으며, 접수된 의견들을 실제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며 행정 문턱을 낮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균형 발전을 위한 재개발 및 ...

하남시 고등학생들이 2026학년도 대입에서 역대 최고 성과를 거두며 교육 명문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서울 주요 대학 및 의약학계열 합격생 387명을 포함해 총 425명이 주요 대학에 합격했으며, 이는 민·관·학의 협력과 하남교육지원청 신설 추진 등 제도적 지원이 뒷받침된 결과다. 하남시는 대학 캠퍼스 투어, 기업 체험 프로그램, 진학 컨설팅 등 다양한 교육 복지 정책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 성취와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있으며, 교육 격차 해소와 창업 생태계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학생 통학 순환버스 도입, 고3 석식비 지원, 한홀중학교 신설 등 학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투자도 아끼지 않고 있다. 하남시는 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교육 자치 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교육 인프라 확충과 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다.

하남시수어통역센터와 작은프란치스코의 집이 장애인 시설 이용자와 직원 간의 소통 증진을 위한 수어 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기초 수어 교육에 참여했던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수어 기반 의사소통 활성화 및 이용자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