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현재 하남시장이 김영국 국토교통부 주택공급추진본부장을 만나 교산신도시 조속 추진과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등 지역 현안 해결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 시장은 신도시 사업 지연으로 인한 시민 불편과 교통 인프라 확충 필요성을 강조하며, 교산신도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6대 필수 건의사항과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노선의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을 촉구했다. 국토부는 교산신도시의 시급성에 공감하며 건의사항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시가 올해 3월부터 관내 초등학교 신입생에게 입학지원금 10만 원을 지역화폐 '하머니'로 지급한다. 이는 교육비 부담 완화와 공평한 출발선 보장을 위한 것으로, 약 3,000명의 신입생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신청은 3월부터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 정부24를 통해 가능하다.

하남시가 평생학습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 체감형 평생학습 강화를 위한 '2026 평생학습매니저 Tea-Talk'를 개최했다. 이번 차담회는 평생학습매니저들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고 시정에 반영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이현재 시장은 현장의 의견이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시가 '찾아가는 기업애로 상담'과 AI 기반 '기업SOS넷'을 연계하여 온·오프라인 통합 기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기업의 고충 해결과 편의성 향상에 나선다.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신속한 민원 처리와 온라인을 통한 실시간 피드백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하남교육재단이 하남도시공사로부터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및 캠퍼스 투어 운영 기부금 8천만 원을 전달받았습니다. 하남도시공사는 지역 교육 발전과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 확대를 위해 매년 기탁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남시가 2026년을 맞아 교육, 복지, 경제, 교통 등 7개 분야 71개 사업을 담은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어린이회관 건립, 교통약자 지원 확대, 평생학습 시스템 개편, 지역화폐 확대, 교통 체증 해소, 여가 시설 확충, 시민 참여 확대 등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하남시가 청년의 시각으로 시정을 함께 만들어갈 '제4기 청년정책특보단'을 공개 모집한다. 만 19세부터 39세 이하 하남시 거주 또는 활동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SNS 콘텐츠 제작 및 소셜미디어 활동 경험자는 우대한다. 선발된 특보단은 정책 발굴,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며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하남시가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하남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는 고령 및 장애 인구 증가에 따른 복합적인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개별 서비스 중심에서 벗어나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서비스를 끊김 없이 제공하는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협의체는 앞으로 지역 통합돌봄 관련 계획 심의 및 자문, 기관 간 연계·협력 논의 등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덕풍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과 만나 하남교육지원청 신설 추진, 입학 지원금 지급 등 교육 현안과 덕풍스포츠문화센터 개관, 덕풍골 등산로 데크로드 조성 등 지역 인프라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지역주택조합 사업 현황과 연세하남병원 건립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질의에 답변하며 통학로 안전 확보 등 생활 현안 해결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하남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7명을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및 효율적인 감시 활동 방안을 모색했다. 2026년 제도 변경 사항, 안전관리 방향, 현장 점검 애로사항, 홍보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감시원 역량 강화와 소통을 강화했다.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가 2026년 신년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유옥자 회장의 연임을 축하하며 신규 임원진을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보육 현장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보육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했으며, 하남시는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연합회와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하남시가 미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과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미사강변도시의 주요 현안과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주민들은 K-컬처 복합 콤플렉스 조성, 5성급 호텔 유치, 미사호수공원 시설 개선, 당정근린공원 파크골프장 일반 시민 이용, 미사문화거리 정비, 교육 및 보육 환경 개선 등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며 구체적인 질의와 건의를 이어갔다. 이현재 시장은 각 사안에 대해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