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가 주최하고 하남문화재단이 주관한 '2026 하남 뮤직 페스티벌 - 뮤직 인 더 하남'이 3만 1천여 명의 현장 관람객과 3만여 회의 온라인 시청수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30여 개 팀, 65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하남만의 독창적인 문화 에너지를 발산했으며, K-팝 그룹 피프티피프티가 하남시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K-컬처 중심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하남시장애인연합회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및 제22회 장애인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슬로건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으며, 합창단 공연, 유공자 표창,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하남시에서 열린 '2026 하남시협회장배 바둑대회'가 6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개최되어 지역 바둑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다양한 연령과 수준별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흥미로운 이벤트와 함께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특히 지난해 시장기 대회 우승자가 프로기사로 입단하는 등 하남시 바둑의 성장세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남시가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를 개최하고, 미사숲공원에 '하남 어린이 교통공원'을 개원하며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의 메카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뮤지컬 공연과 체험 부스 운영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실감 나는 안전 교육 기회를 제공했으며, 현장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하남시가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하반기 설치 장소를 공개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10년 이상 무상 임대 가능한 66㎡ 이상 공간이며, 안전 및 환경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4월 15일부터 30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하남시청 홈페이지 또는 여성아동과로 문의하면 된다.

하남시는 지난 4월 15일 '2026년 제1차 여성일자리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양성평등 고용환경 조성과 여성친화적 일자리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지역특화 여성일자리 발굴, 경력단절 예방, 여성인턴사업 실효성 강화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으며, 중·장년층 증가와 돌봄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직업훈련 강화, 유연근무 확산, 보육·돌봄 지원 확대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또한 성별임금격차 해소, 직장 내 성차별 예방 등 일터에서의 체감 변화 과제도 논의되었다.

하남시는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4월 말까지 운영하며, 12월 말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 또는 직접 제출 방식을 안내했다. 납부세액 100만원 초과 시 분납이 가능하며, 하남시 사업장 소재 법인은 하남시로 신고해야 한다. 가산세 부과를 막기 위해 사업연도 종료일 기준 사업장 소재지를 정확히 확인하고, 원활한 신고를 위해 조기 신고를 당부했다.

하남시는 겹벚꽃, 튤립, 맨발 걷기 코스, 뮤직 페스티벌, 버스킹 공연, 철쭉 등 다채로운 봄 축제와 이벤트를 통해 연인과 가족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특히, 지역화폐 '하머니' 사용 시 5% 페이백 혜택과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하남시가 9호선 연장, GTX-D 황산·교산 경유,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등 광역교통 현안 해결을 위해 교통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전문가들은 각 현안별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제시했으며, 하남시는 이를 바탕으로 관계 부처 및 주민들과 협력하여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과 하남시환경교육센터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어르신 봉사단의 환경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환경교육 활성화에 나선다. 양 기관은 환경교육 강사 파견,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을 통해 어르신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과 아이스크림미디어가 1인 가구 어르신 대상 미술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자극, 정서적 고립감 해소, 자존감 향상을 위한 미술 활동이 지원되며, 양 기관은 프로그램 효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하남시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전통시장, 요양시설, 다중이용업소 등 57개 재난취약시설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민·관 합동으로 진행되며, 드론과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화재, 붕괴, 전기, 가스 등 생활 밀접 분야의 위험 요인을 정밀 진단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시정 조치하거나 신속한 정비 계획을 수립하고, 시민 참여를 위한 안전신문고 홍보와 주민점검신청제도 활성화한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