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하남시, 6월 30일까지 '2026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총 16억 원 규모로 시민 참여 확대

하남시는 8일, 2025년도 제3회 정책모니터링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시 주요 현안과 권역별 시민 관심사를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Stage 하남! 버스킹' 공연과 야외도서관 행사 '오늘, 책나들이 가 봄!' 등의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고, 원도심 노인복지정책, 위례 광역철도 추진 현황, 감일 커뮤니티센터 개관 기념행사 제안, 미사 수석대교 명칭 변경 요청 등 권역별 주요 이슈에 대한 추진 현황을 설명했다. 이현재 시장은 시민들의 현장 목소리에 감사를 표하며, 권역별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 정책을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하남시는 기존 하남종합운동장을 존치하고, 중장기적으로 새로운 부지를 확보하여 주경기장 등 운동장을 추가 건립한다. 이는 시민 설문조사, 시민 의견 수렴, 민관협업 TF 회의 등을 통해 도출된 결과로, 급격한 인구 증가에 따른 시설 협소 및 소음 민원 등을 고려한 결정이다. 시는 향후 용역 등을 통해 신설 운동장 부지 등 구체적인 사항을 검토할 계획이다.

하남시 덕풍3동,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 대상 '사랑의 반찬 나눔' 및 '효사랑 나눔' 사업 진행.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하나은행 지원으로 반찬 제작·전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 아동센터 아이들 카네이션 액자·손편지 전달.

하남시, 온라인 통합 교육플랫폼 '하이런' 5월 7일 운영 시작. 관내 초·중·고등학생 대상 진로·진학 정보, EBS 온라인 진로검사, 멘토링, 온라인 교육 콘텐츠 등 무료 제공. 지역·시간 제약 없이 학습 가능한 환경 조성.

하남시는 5월 8일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노인복지 예산 확대, '통(通)하남' 교통비 지원 사업 시행, 미사노인복지관 프로그램 확대, 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 등 실질적인 복지정책 강화를 통해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하남시는 어린이날 축제에서 어린이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여 호응을 얻었다. 형광 로션을 활용한 손 씻기 체험과 진드기 감염병 예방 수칙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약 1,000여 명이 참여했다.

하남시는 4월 24일 '원동력멘토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취업 성공 선배 청년들이 현재 프로그램 참여 청년들의 건강한 동반성장을 지원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멘토링네트워킹데이는 5월 15일 진행되며, 취업 성공 경험 공유, 입사서류 작성 요령, 직무 설명, 사회초년생 직장생활 노하우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 프로그램 2기 참여자는 5월 28일부터 모집하며, 온라인 접수는 고용24(www.work24.go.kr)에서 가능하다.

하남시 해병대 전우회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미사경정공원에서 어린이 1천여 명을 대상으로 해병대 고무보트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현재 하남시장,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행사를 빛냈으며, 관내 사회복지시설 어린이들도 초청하여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미사경정공원에서는 팝페라 공연, 마술쇼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열렸다.

하남시 위례동 주민자치회는 5월 3일 스타필드 시티 위례 앞 야외광장에서 '2025년 어린이날 기념 위례하남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마임, 마술공연, 플리마켓, 주민동아리 공연, 야외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위례드림봉사단의 자원봉사로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왔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5월 가정의 달 맞이 "우리가족 행복더하기" 행사 진행. 어린이날 선물 전달, 어버이날 카네이션 증정, 부부의 날 가족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통해 장애인 가족의 행복 증진 도모.

하남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시 개발과 행정에 적극 도입하여 미래 도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전 직원 대상 AI 전환시대 교육을 실시하고, 교산신도시 'AI 혁신클러스터' 조성 등을 통해 석·박사급 인재 유치와 혁신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 또한, K-스타월드, 캠프콜번 개발 등 주요 사업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도시의 공공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