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제1회 하남시 장애인 어울림 걷기대회'를 미사호수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약 400여 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동등하게, 행복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었으며, 걷기대회, 이벤트 부스 운영,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통합을 도모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하남시가 장애인 복지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시, 일가도서관 통해 '우리 학교 기록단' 프로그램 운영... 남한고 학생들, 학교 역사 직접 탐색·기록... 학교 기억 보존 및 지역사회 공유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진선재단의 지원으로 고립된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나의 해방일지 집단 프로그램 희망리본(Re:Born)"을 시작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4월부터 5월까지 8회기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중장년 1인 가구 간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사회적 연결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사단법인 해피기버,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에 전자레인지 15개 기증.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 예정.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이 개관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저소득 가정 아동 교육비 지원 사업을 통해 총 811명의 아동·청소년에게 1억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4월 19일에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으쓱(ESG)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하남시는 4월 16일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장애인 및 가족, 장애인복지기관·단체 회원 등 3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장애인부모회 합기도시범단, 장애인합창단 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장애인 복지증진 유공자 1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영상축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지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시청소년수련관, ‘자(自)·몽(夢)학교 5기’ 선정으로 도비 1,000만원 확보. 5월부터 8월까지 하남시 초등학생 대상 청소년 생태해설사 양성, 생태 도슨트 투어, 생태교란종 제거활동 등 하천 보호 및 기후 위기 대응 프로그램 운영 예정.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은 4월 19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 미사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2025 Stage 하남! 버스킹' 오픈공연을 개최한다. 미사1·2·3동 주민자치회와 공동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공동체 강화를 목표로, 다채로운 공연과 하남시 캐릭터 점등식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남시는 4월 16일 ‘2025년 제1차 여성일자리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여성친화적인 일자리 정책 방향과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여성아동과, 지역경제과, 하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 여성기업 대표, 젠더전문가 등이 참석하여 지역 특성과 인구 구조에 맞는 여성 일자리 정책을 논의하고,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 고도화 및 대상 확대 방안 등을 다뤘다. 특히 고령화와 저출산에 따른 돌봄 및 사회복지 분야 수요 증가에 맞춘 실무형 직업훈련의 필요성과 여성의 경력 유지를 위한 일·가정 양립 지원 정책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하남시는 ‘하남여성인턴 사업’, ‘고학력·고숙련 경력보유여성 직업훈련 프로그램’, ‘여성취업지원 특강’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 재진입을 지원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 일자리 발굴 및 고용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하남시는 독거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마음속 새싹 가꾸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꽃그림 퍼즐 맞추기 활동을 통해 인지 기능 향상 및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방문간호사를 통한 정기적인 건강 관리와 우울 평가를 병행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돕는다.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은 4월 19일 저녁 6시 30분 미사호수공원에서 '2025 Stage 하남! 버스킹' 오픈공연을 개최한다. 미사1·2·3동 주민자치회와 공동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공동체 강화를 목표로, 브라스밴드 붐비트, VOS, 하이키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하남시 캐릭터 점등식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미라클 줍모닝'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통해 미사 문화의 거리의 쓰레기 문제 해결에 나섰다. 7세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10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봉사시간과 음료교환권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