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동미사한방병원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7일 취약계층 건강 증진 및 사회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동미사한방병원은 한방치료와 재활치료 등 통합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하남시는 4월 7일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통해 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석바대 상점가 및 덕풍·신장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현재 시장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하남시 'Stage 하남! 버스킹' 행사가 예산 삭감 위기에 처했으나, 미사1·2·3동 주민자치회의 자발적인 지원으로 개최 확정. 주민자치회는 예산 지원, 운영 인력, 홍보 등을 담당하고, 하남문화재단은 기획 및 운영을 총괄. 고덕비즈밸리 개발로 인한 상권 이동 우려와 주민들의 문화적 갈망 해소를 위해 주민자치회가 적극적으로 나섰으며, 4월 19일 미사 호수공원에서 오프닝 행사 개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