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현재 하남시장은 미사2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지하철 9호선(강동하남남양주선) 개통 시기를 2031년보다 앞당기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일반열차 회차 지점을 신미사역까지 연장하고 급행열차 운행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선동IC 생태다리 경관조명 설치공사를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소식을 전하며, 미사강변도시 관문 개선 및 담배꽁초 무단투기 방지 대책 마련 등 주민 의견에 적극적으로 답변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미사1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미사아일랜드에 K-팝 공연장 등을 조성하는 K-스타월드 프로젝트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K-스타월드는 약 3만 개의 일자리 창출과 2조 5천억 원의 경제효과를 예상하며, 하남시는 2024년 11월 민간사업자 공모 사전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 시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소유 부지를 활용하는 방안 등 사업 성공을 위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하남시는 북위례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시내버스 36번 노선을 마천역까지 연장 운행한다. 증차(1대)를 통해 배차 간격을 유지하며, 지속적인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하남시는 2025년 첫 정책모니터링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권역별 주요 이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버스 노선 개선, K-스타월드 사업,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 등의 추진현황을 보고하고, 원도심 하수처리 분류식화 검토, 미사 종합운동장 첨단화 추진, 감일 제1육교 공사 지연 관련 계획,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추진 등 권역별 주요 안건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악성민원인 대응 TF팀 구성, 힐링프로그램 개발 등 정책모니터링단의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가 제안되었다.

세종~포천 고속도로 하남 구간(7.8km) 개통으로 서울 및 경기 남북부 이동시간 단축 및 교통 편의성 증대. 초이IC, 서하남JC, 하남감북톨게이트 위치, 교산지구 접근성 개선 및 기업 유치 활성화 기대. 하남시는 소음 방지 대책 마련, 도로 환경 점검 등 주민 불편 최소화 노력. '하남초이IC' 명칭 변경 추진 중.

세종~포천 고속도로 하남 구간(7.8km) 개통으로 서울 및 경기 남북부 이동시간 단축. 초이IC, 서하남JC, 하남감북톨게이트 위치, 교산지구 등 접근성 향상. K-스타월드, 캠프콜번 등 교통 편의 개선, 기업 유치 활성화 기대. 물류 거점 및 첨단산업 중심지 도약 전망. 소음 방지 대책 마련,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 예정.

하남시는 9일 초이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교통 편의성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하남광암 공동주택지구 이주대책 마련, 관내 초·중학교 학구 변경에 따른 버스 탄력적 운영, 강동일반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교통대책 필요 등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또한, 산업단지 내 레미콘 분진, 소음 문제 해결과 마을버스 정류소 스마트쉘터 설치 등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시는 31일까지 관내 마을버스 준공영제 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만족도, 편의성, 안전성, 쾌적성 등 4개 분야 13개 항목에 대해 QR코드를 통해 평가에 참여할 수 있으며, 평가 결과는 서비스 개선 및 성과이윤 차등 지급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참여자 대상 추첨을 통해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

지난 5일 하남시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되고 2.5cm의 눈이 내렸지만, 118명의 인력과 34대의 제설차, 그리고 300여 명의 시민들의 자발적인 제설 참여로 큰 사고 없이 도시 기능을 유지할 수 있었다. 시민들은 버스정류장, 경사로, 이면도로 등 취약지역 제설에 집중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고, 이러한 민관 협력은 공동체 정신의 귀감이 되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시민들의 자발적 제설 활동을 "민관이 하나 되는 공동체의 이상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칭찬하고, 앞으로도 시민들과 협력하여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2025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캠프콜번, K-스타월드, 교산신도시 개발 및 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수도권 최고의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민 소통 강화, 적극 행정, 교통 개선, 문화 레저 도시 브랜드 구축, 투자 유치 등 핵심 성과를 소개하며, 확보된 재원을 교육, 복지, 사회 인프라 확충에 투입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유치, ㈜성원애드피아 신사옥 건립 등 기업 유치 성과를 언급하고, '뮤직 人 The 하남' 등 문화예술 사업 지속 추진 의지도 밝혔다.

하남시는 원도심 내 인프라 격차 해소 및 고령화에 따른 어르신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6일부터 시니어 헬스센터 운영을 시작한다. 센터는 만성질환 관리, 근감소증 예방 운동 등을 제공하며, 향후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하남시는 미사·감일·위례 지역에도 보건센터를 운영하며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남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감일문화공원과 위례순라공원에 황톳길을 개장하고, 겨울철에도 맨발걷기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사계절 시설을 설치했다. 이로써 하남시는 겨울철 이용 가능한 황톳길을 총 4개소 확보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