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시립합창단이 오는 7월 9일 고양아람누리에서 제84회 정기연주회 ‘합창으로 하나 되는 고양’을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고양시립합창단과 7개 민간 합창단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 예술단체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시민과 함께 만드는 문화예술의 가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합창곡과 연합합창 ‘번짐’을 통해 지역 합창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화합과 공감의 가치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은 5,000원이며, 고양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전화로 예매 가능하다.

고양특례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7년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트윈 기반의 미래 도시 기반 구축을 위한 고정밀 공간정보 제작·활용 사업으로, 고양시는 기존 구축 데이터를 바탕으로 도시 정보 갱신 및 품질 고도화를 통해 스마트시티 인프라 확충과 다양한 행정서비스 효율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민 참여형 예능 '동대동' 제4화 '빵 덕후 대결' 편을 송출한다. 이번 편에서는 성사1동과 행신4동 주민이 출연해 고양시 전역의 숨은 빵집과 대표 메뉴를 소개하며 대결을 펼친다. '빵으로 말해요', '빵 상식 퀴즈', '블라인드 빵 테스트'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시민들이 추천한 골목 상권의 우수한 빵들을 선보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가 폭염에 취약한 거리 노숙인 보호를 위해 민관합동 상담반을 꾸려 현장 보호 활동을 강화한다. 노숙인에게 임시 거처와 자활 지원, 폭염 대응 물품을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 연계도 지원한다. 이 활동은 9월 말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성남시가 오는 24일 분당구청에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10개 기업이 참여해 45명 채용을 목표로 현장 면접을 진행하며, 취업 준비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성남시가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 공간과 활동을 발굴·공유하기 위해 '건강도시 성남 사진·영상 시민 공모전'을 개최한다. '성남에서 만나는 건강한 순간'을 주제로 사진과 영상 분야에서 응모하며, 성남시민 및 성남 소재 대학(원)생, 직장인이 참여할 수 있다. 8월 14일까지 접수하며, 심사를 거쳐 9월 중 수상작을 발표하고 성남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용인특례시가 기흥구 동백동 튼싹근린공원의 산책로 바닥 포장 교체 및 주변 식재 등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낡고 훼손된 바닥이 평탄하고 안전하게 정비되었으며, 맥문동, 목수국 등 다양한 식물을 식재하여 공원의 미관도 개선되었다. 총 사업비 2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용인특례시가 처인구 내 과수원 3곳에서 발생한 과수화상병 확산 차단을 위해 긴급 방제 및 예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감염 의심 나무 발견 시 즉시 신고를 당부했으며, 발생 농가 반경 2km 이내 정밀 예찰과 검사를 강화할 계획이다. 과수화상병은 치료제가 없어 예방이 중요하며, 시는 지난해부터 사전 예방 조치를 시행해왔다.

용인특례시가 유럽과 아프리카 시장 개척을 위해 파견한 지역 우수 중소기업 8개사 시장개척단이 포르투갈과 이집트에서 총 135건, 476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해외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포르투갈에서는 한류 축제와 연계한 홍보 활동으로 현지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으며, 이집트에서도 다수의 수출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남양주시는 화도읍 광암호수공원에서 '천문학자 이순지 별몽달멍 역사산책길' 백일장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천문학자 이순지 선생을 기리고 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주민 참여형 문화 행사로, 백일장, 별자리 만들기, 역사 해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작품이 다수 출품되었으며, 이윤혁 학생과 송누리 학생이 각각 남양주시장상과 남양주시의장상을 수상했습니다. 화도읍주민자치회와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역사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남양주시는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세외수입 우수사례 연구 발표 및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정적인 재정 확보와 시 재정 건전성 강화를 목표로 하며, 우수 부서 선정 및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실무 교육이 진행되었다. 최우수 부서에는 주차관리과가 선정되었으며,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 역량 강화와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가 2026년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평가 결과를 발표하며, 숙박·목욕장·세탁업 362개소 중 287개소가 참여해 62개 업소가 최우수(녹색)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시민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위생 환경을 제공하고 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평가 결과는 시 누리집에 게시되고 최우수 업소는 적극 홍보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