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NH농협은행 연천군지부가 6월 15일부터 9월 말까지 군민을 대상으로 은행 내 고객 쉼터를 '무더위 쉼터'로 운영한다. 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냉정수기도 제공된다. 이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과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연천군의 특성을 고려한 지역사회 환원 활동으로 평가된다.

연천군 탄소중립지원센터가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 위험 증가에 대비해 군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우리집 안전 재난 가방 꾸리기' 교육을 2회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 재난 가방 필수 구성품, 가정 내 재난 대비 방법 등을 다루었으며, 참가자들은 직접 재난 가방 꾸리기 실습을 통해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키웠다.

연천군 전곡읍이 지난 12일 주민들과 함께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시가지와 주택가 일대를 깨끗하게 정비했다. 이번 활동은 방치된 쓰레기 수거와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전곡읍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청결한 도시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공동체 의식을 강화할 계획이다.

연천군이 오는 6월 20일 연천역 앞 광장에서 '연천오이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오이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오이 판매와 요리 시식, 지역 농특산물 및 수공예품 프리마켓이 함께 운영된다.

연천군이 폭염으로 인한 현장 근로자의 건강권 보호와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하절기 온열질환 예방 자체 점검 기간'을 운영하며, '물, 그늘, 휴식' 3대 기본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하남시가 민선9기 이현재 시장 취임 전 '하남시 미래발전위원회'를 출범시켜 민선9기 청사진 설계에 돌입했다. 분야별 전문가와 지역 대표로 구성된 위원회는 5개 분과로 운영되며, K-컬처 전문가인 전홍준 어트랙트 대표를 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위원회는 2030년 10조 원 투자 유치, 지하철 5철 시대 완성, K-스타월드 및 국가정원 조성 등 5대 핵심 공약을 구체화하고, 타 후보의 우수 정책도 수용하여 시민 체감형 시정을 펼칠 계획이다.

구리시 치매안심센터가 구리실버인력뱅크와 협력하여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403명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치매 사각지대 해소와 인지 저하 위험군 조기 발굴을 목표로 하며, 검진 결과에 따라 맞춤형 관리 및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리시가 청년들의 문화 활동 지원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커피 체험 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19세~39세 구리시 거주 또는 활동 청년 대상이며, 7월 2일부터 매주 목요일 5회에 걸쳐 무료로 운영된다. 커피 추출, 라테아트 등 실습과 함께 또래 교류 기회를 제공한다.

구리시가 생활계 유해 폐기물인 폐농약과 폐의약품의 안전한 처리를 위해 공동주택 등으로 수거함을 확대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기존 적환장, 보건소, 약국 외에 동구동 행정복지센터 및 26개 공동주택에 수거함을 추가 설치하여 시민들의 배출 편의를 높이고 환경 오염을 예방할 계획이다.

의왕도시공사가 우기철 자연 재난에 대비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위탁 운영 중인 주요 공공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노성화 사장은 바라산자연휴양림을 직접 방문하여 배수로, 누수, 경사지, 침수 취약 구역 등을 꼼꼼히 점검했으며, 발견된 위험 요소는 즉시 조치하거나 우기 이전까지 보수·보강을 완료할 계획이다.

의왕시진로지원센터가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의왕캠퍼스와 청소년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문적인 진로 탐색 및 맞춤형 청소년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 인프라를 활용한 진로 체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롯데월드에서 꿈누리카페기획단 4개 지점 연합 워크숍 <L.O.V.E>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들이 직접 프로그램 구성과 조별 활동에 참여하며 자율성과 책임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안전 교육과 자원봉사자 배치를 통해 안전한 환경에서 진행되었다. 꿈누리카페는 11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 누구나 이용 가능한 자율이용공간으로, 고천점, 내손점, 오전점, 백운밸리점 4개 지점에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