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리시 치매안심센터가 구리실버인력뱅크와 협력하여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403명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치매 사각지대 해소와 인지 저하 위험군 조기 발굴을 목표로 하며, 검진 결과에 따라 맞춤형 관리 및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리시가 청년들의 문화 활동 지원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커피 체험 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19세~39세 구리시 거주 또는 활동 청년 대상이며, 7월 2일부터 매주 목요일 5회에 걸쳐 무료로 운영된다. 커피 추출, 라테아트 등 실습과 함께 또래 교류 기회를 제공한다.

구리시가 생활계 유해 폐기물인 폐농약과 폐의약품의 안전한 처리를 위해 공동주택 등으로 수거함을 확대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기존 적환장, 보건소, 약국 외에 동구동 행정복지센터 및 26개 공동주택에 수거함을 추가 설치하여 시민들의 배출 편의를 높이고 환경 오염을 예방할 계획이다.

의왕도시공사가 우기철 자연 재난에 대비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위탁 운영 중인 주요 공공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노성화 사장은 바라산자연휴양림을 직접 방문하여 배수로, 누수, 경사지, 침수 취약 구역 등을 꼼꼼히 점검했으며, 발견된 위험 요소는 즉시 조치하거나 우기 이전까지 보수·보강을 완료할 계획이다.

의왕시진로지원센터가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의왕캠퍼스와 청소년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문적인 진로 탐색 및 맞춤형 청소년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 인프라를 활용한 진로 체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롯데월드에서 꿈누리카페기획단 4개 지점 연합 워크숍 <L.O.V.E>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들이 직접 프로그램 구성과 조별 활동에 참여하며 자율성과 책임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안전 교육과 자원봉사자 배치를 통해 안전한 환경에서 진행되었다. 꿈누리카페는 11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 누구나 이용 가능한 자율이용공간으로, 고천점, 내손점, 오전점, 백운밸리점 4개 지점에서 운영된다.

의왕향토사료관이 6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중앙도서관에서 2026년 기획전시 「동인지 한글」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 국어 연구와 한글 보급을 위해 창간된 학술 간행물 「동인지 한글」의 창간호 등 3점을 공개하며, 경기도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자료의 역사적 가치를 알린다. 또한, 어린이와 시민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의왕시가 시민들의 전자책 이용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6월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구독형 전자책 대출 권수를 월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하는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의왕시도서관 정회원(경기도민)은 약 12만 종 이상의 전자책을 더욱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가평군 조종청소년문화의집 늘해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합창단이 '2026 경기도 청소년 합창대회 방과후 칸타빌레'에서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내 14개 시군 방과후아카데미가 참가했으며, 가평군 대표로 나선 늘해랑 합창단은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다.

여주시 대신면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주민의 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슬기로운 복지생활(슬복생)'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치매 예방 교육, 건강 상담, 이미용 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주민들과 함께 청렴 캠페인도 진행하여 지역 사회의 신뢰도를 높였다.

여주시가 지난 13일 남한강 출렁다리 일대에서 개최한 '2026년 환경의 날 행사 어린이 지구지킴이 출동!'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예상 인원을 훨씬 웃도는 시민들이 참여하여 활기를 띠었습니다. 여주시 환경과, 평생교육과를 비롯해 코카콜라음료, KCC글라스, BMW코리아 미래재단 등 기업과 지역 공방, 다양한 지역 단체들이 참여하여 체험 프로그램, 전시, 먹거리 지원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어린이 탄소지킴이 OX퀴즈, 친환경 모빌리티 체험, 재활용품 활용 만들기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들이 큰 인기를 얻었으며, 환경 마술 공연과 물놀이장 등도 함께 운영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환경 교육과 지역 공동체가 어우러진 여주형 환경 축제로 의미를 더했습니다.

부천시가 시민 참여 플랫폼 '부천, 제안핸썹!'을 통해 진행한 '시민이 생각하는 부천 RCE 비전'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총 1,542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공동체·참여'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최종 선정된 비전은 '시민이 주도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교육공동체, RCE 부천'으로, 향후 RCE 비전 수립 및 UN대학 최종 인증 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공모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모바일 음료 쿠폰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