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용사와 시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국의 달! 통일 준비 문화 공연'을 개최했다. 퓨전 국악팀 '비단'의 공연을 통해 호국정신과 평화통일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구리시가 경기도 공립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에서 '적정' 판정을 받아 시립미술관 건립에 속도를 낸다. 이번 평가는 미술관의 필요성, 입지, 운영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구리시는 역사·문화자원과 연계한 계획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리시는 시립미술관을 중심으로 아치울 예술인마을, 동구릉, 산마루공원을 잇는 문화예술 벨트를 조성하고, 시민 누구나 예술을 향유하는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30년 개관을 목표로 후속 행정절차를 추진한다.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가 노후화된 기존 청사를 떠나 교문동 262-4번지에 새롭게 건립된 신청사에서 6월 29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신청사는 민원실, 복지상담실, 문화 교실, 소강당 등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26면의 주차 공간도 마련되어 주민 편의를 높였다.
구리시 민선 9기 시장직 인수위원회가 29일 최종 보고회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한다. 12개 분과에서 재정 정상화와 주요 현안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시정 운영 밑그림을 마련했으며, 인수위 백서 발간을 위한 최소 인원은 남는다. 신동화 당선인은 7월 1일 취임 예정이다.

동두천시보건소가 7월부터 12월까지 지역아동센터, 아동복지시설, 초등학교 돌봄교실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튼튼! 쑥쑥! 영양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영양표시 읽기, 건강간식 찾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는다. 참여 희망 기관은 7월 1일부터 상시 신청 가능하다.

동두천시 드림스타트가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꿈나무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키자니아에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협력과 소통을 통해 사회성과 자신감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박형덕 시장은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을 약속했다.

동두천시에서 제6회 동두천시장배 장애인 슐런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선수들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슐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주목받았습니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습니다.

동두천시가 7월 1일 민선9기 공식 출범식을 갖고 박형덕 시장의 재선 취임과 함께 새로운 4년의 시정 비전을 제시한다. 출범식에는 500여 명의 내외빈과 시민이 참석하며, 식전 공연과 시민 축하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박 시장은 민선8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동두천의 미래를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안산시가 오는 7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자살유족 원스톱 서비스에 맞춰 통합 지원체계를 본격 운영한다. 자살로 소중한 사람을 잃은 유족에게 심리·정서지원, 환경·경제 지원,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여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수행기관인 안산시자살예방센터와 함께 초기 현장 대응, 애도상담, 사례관리,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유족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안산시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인총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소상공인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 침체 속 전통시장, 상점가, 골목형상점가의 경쟁력 강화와 시민이 찾는 상권 조성을 위한 홍보, 환경 개선, 상인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상인과 행정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체감도 높은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안산시가 풍·육도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섬 인프라 개선 및 주민 숙원사업 등 지속가능한 섬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주민들은 해양환경 개선, 식수 및 생활환경 개선, 어르신 복지 향상, 기반시설 확충 등을 건의했으며, 안산시는 이를 검토하여 제5차 섬 종합발전계획에 반영하는 등 실질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안산시가 안산해양중학교 학부모들과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학급당 학생 수 배치 기준 조정 및 학교 시설 환경 개선 요구에 대해 교육 당국과의 협력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