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산시가 풍·육도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섬 인프라 개선 및 주민 숙원사업 등 지속가능한 섬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주민들은 해양환경 개선, 식수 및 생활환경 개선, 어르신 복지 향상, 기반시설 확충 등을 건의했으며, 안산시는 이를 검토하여 제5차 섬 종합발전계획에 반영하는 등 실질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안산시가 안산해양중학교 학부모들과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학급당 학생 수 배치 기준 조정 및 학교 시설 환경 개선 요구에 대해 교육 당국과의 협력을 약속했다.

안산시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지원 전략을 주제로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함께 1:1 맞춤형 입시 컨설팅, 44개 대학이 참여하는 대학 박람회도 함께 진행된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제9회 화성특례시장배 초·중·고 및 생활체육 어울림 육상경기대회’와 ‘제7회 화성특례시장배 줄넘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시민들의 건강한 열정과 스포츠 정신이 어우러진 생활체육 축제의 장으로, 체육 복지 실현과 지역…

남양주시가 진접읍 금곡리 바람골 기업 현장을 방문하여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도로, 수도 등 기반시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남시는 청년들의 시정 참여와 정책 발굴을 위한 '우리동네 청년정책 실험실'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청년들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 40명이 참여했습니다. 특히 청년주민참여예산제와 연계하여 정책 제안부터 사업화까지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접수된 제안서는 2027년도 예산 반영 여부를 검토하고 실현 가능성이 높은 정책은 청년정책 추진에 적극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청년들의 도전을 격려하며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구리시가 2026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성과 평가 연찬회에서 치매 관리 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발전상'을 수상했다. 구리시는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치매 관리 사업과 시민 체감형 치매 안전망 구축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고양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대화역 일대에서 담배꽁초 수거 및 금연 홍보 플러깅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자발적 참여를 통해 금연 문화 확산과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이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지원으로 아동·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뛰GO 웃GO 가족 러닝교실'을 개강했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 증진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목표로 하며, 전문 코치의 지도 아래 러닝 기초, 호흡법, 스트레칭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된다. 참여 가족들은 함께 달리며 긍정적인 상호작용과 건강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는 사회적경제주간을 맞아 오는 7월 2일 '2026년 과천시 사회적경제주간 행사-과천 사회적경제 가치연결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관내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제품과 서비스를 공공기관 및 지역기업에 소개하고, 공공 구매 및 ESG 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제품 전시 및 상담, 판로개척 교육,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고양특례시 풍동도서관이 7월 15일 '뇌과학으로 내 마음 돌보기'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트레스 및 불안 관리, 인간관계 이해를 돕는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이상혁 강사가 뇌과학과 심리학을 접목한 강연을 진행한다. 신청은 6월 30일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고양특례시는 창업 지원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2026년 2분기 고양시 창업지원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창업기업 지원 확대 및 투자유치 성과 창출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 7월 개최 예정인 '2026 고양 IR데이'의 개선된 운영 계획을 공유하며 투자 유치 성과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