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산시가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개최하여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이민근 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이 존경받는 공동체 조성을 약속하며,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 인상 등 보훈 정책 강화 의지를 밝혔다.

안산시가 지난 25일 시청에서 6개 기관과 함께 제17회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를 개최하고, 올 하반기 치안 및 민생안전 협력체계를 점검하며 여름철 재난, 해양안전, 범죄 예방 등 주요 안전 정책을 논의했다. 특히 2026년 폭우·폭염 대비 선제 대응 방안을 발표하고, 주민 주도형 민생안전 거버넌스 시즌3를 추진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도시 구현에 나선다.

수원시 팔달구보건소가 '2026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유공 포상'에서 경기도지사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팔달구보건소는 민관협력을 통한 원스톱 치매 관리 모델 구축과 지역사회 치매 돌봄 체계 강화 등 치매 예방 및 관리 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수원특례시가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36명을 모집한다. 아기용품 지원, 장수지팡이 만들기, 예술강사 양성 등 9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가족 합산 재산 4억 원 이하인 만 19세 이상 수원시민이 신청 가능하다. 8월부터 4개월간 근무하며 시급 1만 320원과 부대비, 주휴수당 등이 지급된다. 신청은 6월 29일부터 7월 8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수원특례시가 '2026 늘배움학습동아리 3기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하고 학습동아리 매니저를 위촉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의 자기주도 학습 기회 제공 및 지역사회 나눔 활동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총 33개 동아리가 참여한다. 학습동아리 매니저는 동아리의 지속적인 성장과 학습문화 활성화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수원특례시 4개 일자리 기관이 구직자 중심의 통합 고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정보 공유, 사업 중복 조정, 공동 사업 추진 등으로 지역 고용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취업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특례시가 7월까지 모든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공직자 인권침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공직자의 인권 실태를 진단하고 인권 보장 및 증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 기관이 1대1 대면 면접 방식으로 진행하며, 익명성과 개인정보 보호를 철저히 보장한다. 2021년 수립된 '인권침해 실태조사 종합 추진 계획'에 따라 3년 주기로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1차 조사 이후 인권 환경 변화와 정책 효과를 분석하고, 근무 환경, 심리·사회적 위험 요인, 정신 건강 등을 WHO 지표를 활용해 진단하여 조직 문화 및 인권 정책 개선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소상공인 2천 곳에 전자영수증 발급 시스템 연동비와 관리비를 무상 지원하며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생태계를 조성한다. 전자영수증 발급 가맹점은 '기후의병 가맹점'으로 자동 가입되며, 이용자는 텀블러, 장바구니 사용 등과 함께 전자영수증 발급 시에도 자동으로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오는 10월 중순 단독 앱 구축 완료 후 적용될 예정이다.

시흥시가족센터에서 '2026년 결혼이민자 역량 강화 한국어교육 종강식'을 개최하고, 85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한 학기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의 언어 장벽 해소와 지역사회 정착 지원을 목표로 초·중급 수준별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되었으며, 우수 학습자 24명에게는 개근상, 성적우수상, 모범상이 수여되었다. 시흥시는 북부권 거주 결혼이민자를 위한 능곡동 분관에서도 다양한 실생활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하반기 교육과정도 7월부터 이어질 예정이다.

시흥시 소래너나들이센터가 지역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아동 160명을 대상으로 '놀고(go) 잡고(go) 진로놀이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건축가, 고고학자 등 5개 직업 체험을 통해 아동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문제 해결 능력과 협동심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시흥시가 오토바이 소음 및 불법 개조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와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6월 25일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시흥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과 합동으로 야간 시간대 폭주족 및 배달 오토바이를 중심으로 소음기 훼손 및 불법 개조 여부를 점검하며,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및 형사처벌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

시흥시가 2026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에서 종합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치매 조기 검진 및 예방 사업, 맞춤형 서비스 확대, 지역사회 협력 강화 등 체계적인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 운영을 인정받은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