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시흥시가 시민 정책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시흥시 원팀(One-team) 정책키움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민과 공무원이 팀을 이뤄 시흥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7월 17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한다. 우수 제안 3건에는 시장상과 총 18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고양특례시가 시민 체감도가 높고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2026년 상반기 고양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팀을 선발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덕은지구 버스정류장 설치, 공공기관 주차관제기 렌탈 도입, 도시첨단산업단지 지방세 감면 문제 해결 등 시민 생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례들이 선정되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인사상 실적가점, 포상금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될 예정이다.

남양주시가 퇴계원읍 신하촌마을의 상습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경기도, LH, 민간 전문가 등과 민관합동 TF 회의를 개최하고 여름철 풍수해 대비책을 논의했다. 임시 저류지 조성, 차수판 설치 등 현장 중심의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관계기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개최하여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시민들과 함께 안보 의식을 고취했다. 기념식에는 주광덕 시장, 최현덕 시장 당선인, 참전유공자,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시·도의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어린이 청소년 뮤지컬단과 마음소리합창단의 공연으로 의미를 더했다.

화성특례시가 오는 26일 임시 개통하는 '화성 황금해안길' 조성 사업 현장을 방문해 최종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총사업비 490억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제부마리나에서 궁평항까지 이어지는 17km 규모의 해안 관광 벨트 조성 사업으로, 3개 코스로 구성되어 수도권 대표 해양 관광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명근 시장은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임시 개통 후에도 의견을 수렴하여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왕시는 6·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참전유공자 9명에게 의왕시장 표창을 수여하며 그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또한, 국가유공자 수당 확대 등 다각적인 보훈 정책 추진 계획을 밝혔다.

화성시치매안심센터가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운영 성과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는 체계적인 치매 예방·관리 역량과 지역사회 중심 치매 돌봄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화성시는 고령인구 증가에 대응한 촘촘한 돌봄체계와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민·관·학 협력 교육,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환자 가족 지원 사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화성특례시 만세구청이 일반구 출범에 따라 관내 사회복지시설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복지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분기별 정기 운영될 예정이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사례관리,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만세구는 접수된 건의사항을 검토하여 신속히 반영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동탄구가 롯데백화점 동탄점, 여주곤충박물관과 협력하여 취약계층 아동 300명에게 곤충박물관 무료 관람권과 음료 이용권을 지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증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화성특례시가 6·25 전쟁 제76주년을 맞아 참전유공자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미래세대와의 교감을 통해 전쟁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정명근 시장은 참전유공자들에 대한 감사와 예우를 약속했다.

구리시 반려돌봄센터가 삼육고등학교를 방문해 청소년 생명윤리 및 동물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명 존중 가치와 반려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알기 쉽게 전달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책임감 있는 태도와 동물 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

구리시가 하절기 급증한 러브버그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 및 물리적 방제 장비 설치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