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성시가 2006~2007년생 청년 대상 '2026년 안성시 청년문화예술패스'의 7월 31일까지 사용을 독려하며, 미사용 시 지원금 회수 및 재신청 불가 방침을 안내했다. 현재 발급률 97.2%를 기록 중이며, 잔여 32명은 6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남양주시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단과 함께 워크숍을 개최하고,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지역주민의 복지 욕구와 지역 여건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발전 전략을 모색했으며, 통합돌봄, 사회적 고립, 일자리, 지역균형 발전 등 주요 정책 과제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남양주시는 이번 워크숍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9월까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확정하고 시민 체감형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어울림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제19회 경기도장애인기능경기대회 네일미용 부문에서 금상과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장애인의 직업 능력 향상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평생교육의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금상 수상자는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남양주시가 지난 18일부터 26일까지 5회에 걸쳐 '2026년 마을공동체 소통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50개 마을공동체, 131명의 참여자가 5개 권역으로 나뉘어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는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남양주시 별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질병 등으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중장년 1인 가구 13세대를 대상으로 '똑똑 식사하셨어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주에 한 번씩 반찬과 밀키트를 제공하고 생활 실태와 안부를 살피며,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사회적 고립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는 오는 7월 22일 다산아트홀에서 판소리 창작그룹 입과손스튜디오와 함께하는 2026 남양주문화재단 7월 마티네콘서트 스테이지 판소리 ‘목, 목’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판소리를 중심으로 남도소리, 경기소리, 서도소리, 정가 등 한국 전통 성악의 다양한 장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인간 생의 흐름을 따라 우리 소리의 다양한 정서와 울림을 풀어낼 예정이다. 시민들은 남양주 문화요일 특별가로 전석 1만 원에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같은 기간 입과손스튜디오는 어린이·가족 대상 창작 공연인 판소리 음악극 ‘두 제비 이야기’도 선보인다.
과천시는 시청 및 산하기관 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부가가치세 관련 실무 역량 강화 및 오류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가가치세 기본 개념, 법령, 실제 업무 사례, 전자세금계산서 작성, 과세/면세 거래 구분, 매입세액공제 기준 등을 다루며, 시민 재원 효율적 관리에 중점을 두었다.

과천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해 관문지하차도에서 지하차도 침수 대응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신속한 차량 통제, 구조·구호 등 초기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관계기관 협업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다양한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과천시는 이번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대응 매뉴얼을 개선하여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제8회 과천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및 초기 창업 기업 7개 팀을 발굴하고 성장 지원에 나섰다. 대상은 플랑크랩이 수상했으며, 수상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창업지원센터 입주, 멘토링 등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과천시는 제3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초·중·고등학생 29명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의 정책 참여를 보장하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며, 위원들은 캠페인, 정책 제안, 축제 기획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과천시가 시민들의 주차 편의 증진을 위해 7월 1일부터 시청 부설주차장에 '스마트 무인 주차관리 시스템'을 전면 운영한다. 이 시스템은 차량번호 자동 인식, 사전 정산 기능 등을 갖춰 출퇴근 시간대 주차 지연 불편을 해소하고 이용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신용카드, 체크카드, 삼성페이 결제를 지원하며, 법정 감면 대상 차량은 자동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초기 혼란을 줄이기 위해 안내 요원 배치 및 현장 안내를 강화할 예정이다.

오산시가 관내 초등학교 21곳을 아동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하여 아동 대상 범죄 예방 및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나선다. 시는 안내표지판 설치, 유관기관 협력 범죄 예방 활동, 지속적인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아동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