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왕시가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에서 모든 정량 지표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으며, 재정 인센티브 2억 원을 확보했다. 의왕시는 확보된 재원을 시민 체감도가 높은 현안 사업 추진에 활용할 계획이다.

가남읍 여성의용소방대가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안전활동 계획을 논의했으며, 환경교육을 통해 분리배출 방법, 탄소중립 실천 수칙 등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환경보호 활동 동참을 당부했다.

여주시 허가과가 지역 토목측량설계사 등 민원대행업체와 간담회를 갖고 인·허가 대행업무 효율화 및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개발행위 및 산지전용 허가 업무 협력 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산지복구 기준, 처리 절차 등에 대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여주시는 재해예방 대책 안내와 함께 현장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여주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사업을 추진하며 농업인 건강 보호에 힘쓰고 있다. 국비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는 8명의 온열질환 예방요원이 참여해 약 1,20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예방수칙 안내 및 물품 배부를 진행한다. 또한, 대신면에서 온열질환 예방교육과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지원사업 교육을 실시하며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 보건소장에 새로 취임한 문자 보건소장이 지역 의료 공백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관리의사 부재 및 공중보건의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여주시의사회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안정적인 지역 보건의료 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여주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동남아시아 시장 판로 확대를 위해 파견한 '2026 동남아 해외시장개척단' 사업이 베트남 호치민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5개 참가 기업의 1:1 수출 상담 86건, 약 1,693천 달러 규모의 계약추진 성과를 거두며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해외 마케팅 지원과 사후 관리를 통해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도울 계획이다.

하남시는 지하철 5호선 하남선 운영 적자를 줄이기 위해 인력 운영 효율화, 위탁사업 구조 개선, 운영 방식 개편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연간 약 200억 원에 달하는 운영 적자를 최소화하고 시민 혈세 낭비를 막겠다는 방침이다.

부천시가 관·학 협력 정책연구모임 '2026 부천시 혁신나래연구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연구단은 대학생과 공무원이 협력하여 시정 현안 해결 및 정책 개선 방안을 도출하며, 4개 대학 38명의 학생과 10명의 공무원이 참여한다. '민생·미래·공간·행정' 4대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 연구를 진행하며, 우수 과제는 시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부천시가 부천우체국, NH농협은행 부천시지부, 중동사랑시장상인회와 함께 '찾아가는 그냥드림'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전화로 요청하면 집배원이 식료품을 가정으로 직접 전달하는 전국 최초의 사업으로, 기존 '그냥드림' 사업의 접근성과 이용 시간 제약을 보완하고 복지 사각지대 시민 발굴 및 지원에 중점을 둔다. 민관 협력 방식으로 운영되며, 별도 신청 자격 없이 생계 곤란 시 우선 지원하고 24시간 유선 신청이 가능하다. 물품 전달 후에는 집배원이 확인한 생활 여건을 바탕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후 지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수원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등 다양한 시정 홍보 활동에 참여한다. 수원 출신 멤버 리브가 포함된 리센느는 젊은 세대와 공감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수원의 역사, 문화, 관광 등을 국내외에 알릴 예정이다.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이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행복한 노년을 위한 마음건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노년기 우울증, 기억력 증진, 불안 대처법 교육 및 보건·복지 상담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했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청소년 지도위원들이 지역 청소년들의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영통구청 인근 상가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기 말 기말고사 종료와 여름방학 시즌을 앞두고 청소년들의 야외 활동 증가에 따른 일탈 예방 및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밀폐형 파티룸, 보드게임카페 등 신종 유해 공간 점검, 편의점 및 일반음식점에서의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행위 단속, 노래연습장·PC방의 청소년 출입 제한 시간 위반 여부 확인 등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스티커 부착 및 청소년 보호법 관련 안내문 배포, 신분증 확인의 중요성 강조 등 지역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법규 준수를 당부하는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매탄3동은 앞으로도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과 집중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