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이 매현초등학교 앞에서 '엄마도 몰랐던 분리배출의 진실, 오다가다 OX 퀴즈 팝업스팟'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일상 속 일회용품의 재활용 가능 여부를 OX 퀴즈로 배우는 체험형 환경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스팩, 알루미늄 호일 등 성인도 헷갈리기 쉬운 품목으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콘텐츠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매탄3동은 이를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수원시 영통구가 1인 가구 증가와 일회용품 사용 확대로 늘어난 생활폐기물 문제 해결을 위해 신동 카페거리와 빌라단지 일대에서 야간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종량제 봉투 미사용, 재활용품·음식물 쓰레기 혼합배출, 야간 무단투기 등을 중점 단속했으며,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병행했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연중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수원시 영통구가 2026년 7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집중호우 및 폭염 대비 대응 전략, 하반기 주요 행사 및 2026년 주민총회 준비,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장수석 구청장은 상반기 주요 사업의 철저한 점검과 하반기 이월 방지를 당부했다.

양주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농업용 저수지 안전점검반을 가동한다. 민간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10월 말까지 저수지 안전 점검 및 현장 안전수칙 교육 등을 실시하며, 기후변화에 따른 예측 불가능한 호우에 대비해 선제적인 용수 공급 및 배수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이 지난 23일 중심상가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청소년지도위원 등 10여 명이 참여해 청소년에게 주류가 판매되지 않도록 업소를 점검하고, 주민들에게 청소년 보호 동참을 호소했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가 6월 정기회의를 열고 주민자치센터 환경 개선, 공모사업 신청, 프로그램 활성화 등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 특히 주민자치센터 바닥 왁스 청소 추진 방안을 심의하고, 주민 참여 확대 및 마을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조례 개정 계획을 안내하고 주민자치회 역할 강화 방안을 교환했다.

수원시 장안구가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 환경 조성을 위해 6월 24일부터 7월 1일까지 관할 공영주차장 등 시설물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노면, 표지판, 전기·소방·통신 시설물 등을 포함하며,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및 경미한 사항은 즉시 정비할 계획이다.

수원시 장안구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자체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구청 로비 누전 화재를 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직원들의 대피 유도, 초기 진화, 부상자 구조 훈련과 함께 소화기 사용법 등 안전 교육도 병행되었다.

동두천시 상패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 간담회를 개최하여 프로그램 운영 현황 공유, 건의사항 청취,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강사들은 수강생 모집 활성화, 프로그램 개선, 홍보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주민자치위원회와 행정복지센터는 이를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동두천시가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설립된 사회적협동조합 조합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생연2동·중앙동 상인역량강화 협동조합 심화교육'을 진행하며, 도시재생사업 종료 후 협동조합의 운영 안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한다. 이번 교육은 4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실제 운영 사례 공유 및 마을카페 등 지역 기반 수익사업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동두천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및 인천광역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방세 및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자료 변환 작업으로 위택스 등 대국민 서비스가 일시 중단됨에 따라, 시민들의 지방세 납부 기한을 7월 3일까지, 세외수입은 7월 2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시스템 중단은 6월 26일부터 7월 1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동두천시에서 2026년 경기도지사배 전국 장애인 댄스스포츠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10개 시·도에서 450여 명이 참가하여 57개 종목에서 경쟁했으며, 2027년 장애인 댄스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도 겸해 진행되었습니다. 동두천시는 내년 전국체전 장애인 댄스 스포츠 종목 개최를 앞두고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