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 하안1동 주민자치회가 충남 서산시에서 지역 특색을 활용한 우수사례를 배우고 체험하는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 사업 발굴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되었다.

광명시 철산3동 새마을부녀회가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철산3동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주요 보행로와 쓰레기 투기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장마철 침수 예방을 위한 배수구 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광명시 광명3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충북 청주시 미동산수목원을 방문해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우수 지자체 사례를 살펴보고 2027년 주민자치 마을사업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 위원들은 수목원 견학과 목재문화체험을 통해 자연친화적 마을환경 조성 및 주민 참여형 마을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광명시가 여름철 보양식 안전 관리를 위해 염소고기 취급 음식점 및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10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개고기 종식에 따른 염소고기 소비 증가 추세를 고려하여 여름철 식품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소비기한 경과 원료 사용, 위생 관리, 보관 온도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 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광명시보건소가 이케아코리아 광명점에서 직장인을 대상으로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바쁜 직장인들이 보건소 방문 없이도 건강 관리에 대한 정보를 얻고, 비만 예방, 금연, 절주, 영양 관리 등 맞춤형 건강 상담 및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광명시가 광명자치대학을 통해 시민들의 기본사회 가치 공유와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시민주권 철학과 기본사회 가치를 공유하고 마을 리더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김세준 (사)기본사회 이사장이 강연자로 나서 디지털·기후·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필요한 기본사회 패러다임을 소개하고 시민의 역할을 강조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지역 변화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2025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2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우수시군으로 선정되었다. 총 110개 지표 중 106개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으며, 이는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의 결과로 평가된다.

양주시에 위치한 ㈜크로바가구 권양섭 대표가 '2026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권 대표는 40여 년간 가구 제조 분야에 종사하며 일자리 창출, 근로자 복지 향상,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멀티경리사무원 과정'의 일자리 협력망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업 인사담당자들과 교육과정 개선 및 취업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이 과정은 전산회계, 경리실무, 사무·경영실무 등을 포함하며, 수료생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목표로 한다.

오산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과 범죄 예방을 위해 관내 범죄취약지역 7개소에 방범용 고화질 CCTV 28대를 설치하는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빅데이터 기반 범죄발생 위험도 분석과 시민 의견 수렴, 오산경찰서 협의를 거쳐 추진되었으며, 야간에도 선명한 고해상도 카메라와 비상벨이 설치되어 감시 효율을 높이고 긴급 대응 기능을 강화했다. 설치된 CCTV는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되며, 이상 징후 발생 시 유관기관과 즉시 연계하여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독산성과 세마대지에서 산불 및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가뭄과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확산 상황을 가정하고 돌발상황 부여방식을 적용했으며, 오산소방서와 오산시 환경사업소 하천녹지과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하천녹지과 산불진압차량, 소화전, 일반 소화기, 청정 소화기 등을 활용한 화재 진압 훈련을 통해 문화유산 보호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오산시가 오는 23일을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로 지정하고 경기도와 합동으로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납세 의식 고취와 조세 정의 실현을 목표로 하며, 대포차,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 등도 포함된다. 번호판 영치 차량 소유자는 오산시 징수과를 방문해 체납액 납부 후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으며, 다양한 납부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오산시는 일제 단속 외에도 상시 영치 체계를 운영하며 체납 차량에 대한 강력한 처분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