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과천시와 한국마사회가 지역사회 복지사업 지원을 위해 8천만 원의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부금은 아동·청년,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을 지원하는 10개 기관의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과천시가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전년 대비 행정 성과 향상률 1위를 차지하며 재정 인센티브 3천만 원을 확보했다. 과천시는 최고등급(S) 획득 지표 비율 86.3% 달성 및 총점 3.847점 향상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체계적인 목표 관리와 부시장 주재 점검 회의 등 적극적인 평가 대응 노력의 결과다.

안성시는 아동학대 대응 인력의 협력 체계 강화 및 현장 대응력 향상을 위해 '2026 아동학대공동대응팀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안성시청,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 안성경찰서, 학대피해아동쉼터 관계자 22명이 참석하여 팀워크 활성화 교육, 소통 방안 논의, 목공 체험, 만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유관기관 간의 결속력을 다지고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공동대응팀의 역량 강화와 소통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학대 피해 아동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6월 23일 '2026년 2분기 체납차량 일제 단속'을 실시하여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을 징수하고 건전한 납세 질서를 확립한다. 자동차세 3회 이상 또는 30만 원 이상,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현장 단속 시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단순 체납 차량에는 번호판 영치 예고문을 부착하고, 장기·고액 체납 차량은 맞춤형 체납처분을 병행한다. 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체납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 납세 참여를 유도하며, 성실 납세자가 존중받는 공정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성시와 한경국립대학교가 협력하여 진행한 '2026년 상반기 대학협력 창작인재 순환사업' 성과발표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한경국립대 학생 34명과 안성 문화장인이 협력하여 전통 공예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6가지 신규 브랜드를 개발했으며,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총 1,150만 원의 펀딩액을 달성하며 지역 자원의 시장성을 확인했습니다. 안성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청년들을 지역 콘텐츠 기획자로 육성하고, 온·오프라인 유통 지원 및 취·창업 연계 방안을 마련하여 청년 정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가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및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리시오카페 안성시청점'을 리뉴얼 오픈했다.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좌석을 확충했으며,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직접 음료를 제조·판매한다.

안성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최우수(1위) 기관으로 선정되며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다. 총 110개 평가지표 중 109개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으며, 정부합동평가 정성지표 가산점까지 확보했다. 이번 성과로 안성시는 경기도로부터 재정 인센티브 4억 원을 확보하여 주민 편의 증진 및 행정역량 강화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2027년도 예산 편성에 군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6월 17일부터 7월 14일까지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시설 이용 고객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문화관광, 건강체육, 교통·편의, 환경·복지 4개 분야에서 시설 개선 및 서비스 향상 사업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 지난해 주민 제안 사업이 실제 정책으로 반영된 사례가 있으며, 공단은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지속 가능한 공공서비스 제공에 힘쓸 예정이다.

연천군농업기술센터가 농산물 가공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농산물 가공 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8회차 과정으로 진행되며, 가공 창업 인허가 절차, 제품 개발, 식품위생법 등 기초 이론과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이용 안내 및 현장 견학이 포함된다.

연천군이 제3회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단순 현금 지원을 넘어 지역 소비 촉진, 공동체 회복, 지역자원 활용 확대 등 정책 효과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농어촌기본소득이 지역 선순환 구조 강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의 기반이 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구리시립합창단이 제23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연주회는 박지운 지휘자의 취임 연주회로, 푸치니의 '글로리아 미사'와 대표 오페라 명곡들을 선보였으며, 갈매어린이합창단과의 협연으로 더욱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구리시 하수도 공기업이 구리소방서 교문119안전센터와 함께 지진 및 화재 등 재난 상황 대비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직원들의 초기 대응 능력 향상과 인명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대피 훈련, 소화기 사용법 실습,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 등이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