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가 보건복지부 주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성과대회'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역 특성과 시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보건정책, 취약계층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차별화된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민선9기 남양주시 시장직 인수위원회 '시민주권위원회'가 1주차 시정 업무보고를 통해 시민 체감형 행정혁신과 공약 이행 방향을 점검했다. 위원회는 기획조정실, 재정경제국, 행정국, 도시국, 문화교육국, 보건소, 환경국 등 각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으며 조직혁신, 주민참여예산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소통 강화, 문화예술·체육 인재 발굴, 시민 건강 증진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부서 간 칸막이 해소, 통합적 관점의 성과 창출, 주민참여예산 목표치 설정, 지역상품권 확대, 시장 직접 소통 프로그램 도입, 위치 기반 스마트 행정, 문화예술·체육 인재 균형적 기회 제공, 남양주문화원 역할 재정립, 인문도시 남양주 기반 마련, 감염병 대응 체계 강화, 소아응급 의료 공백 해소, 데이터 기반 자살예방 대책 등을 주문했다. 시민주권위원회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회의 내용을 생중계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화성특례시가 관내 중소규모 농업인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중소농 경영개선 맞춤형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 경영, 회계, 정책, 마케팅, 스마트 농업, AI 활용 등 핵심 역량을 익히고 맞춤형 컨설팅까지 연계하는 실천형 과정으로, 8월부터 9월까지 총 10회, 40시간 운영된다. 신청 대상은 화성시 관내 중소규모 농업인이며, 9월부터 11월까지는 수료생 대상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된다.

화성특례시가 봉담 대학가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의 2차 주민공청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기본계획안을 공유하며 세부 디자인 계획을 설명했다. 이 사업은 1인 가구 밀집 지역의 범죄 예방 및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법무부 환경개선 컨설팅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된다. 올해 하반기 착공하여 연내 마무리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폭염에 노출되는 현장 근로자의 건강 보호 및 온열질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특별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온열질환 예방 수칙, 응급처치 방법, 탄력적 작업 시간 운영 방안 등을 포함하며, 근로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화성특례시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될 제2차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계획은 4개 구청 체제에 맞춰 화성형 스마트도시 모델을 마련하고, 데이터 기반 도시 운영 통합체계 구축 및 AI, 디지털트윈 등 첨단 ICT를 융합한 스마트서비스 발굴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남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정약용도서관에서 명사 초청 부모특강 ‘소통의 골든타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3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이번 특강은 자녀와의 소통 어려움을 해소하고 올바른 마음 관리법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중리동 주민자치회는 2027년 주민자치 사업 발굴을 위해 주민 의견 수렴함을 운영한다.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된 의견은 주민총회에서 최종 선정되어 2027년 사업으로 추진된다.

이천시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 이천시지부와 함께 관고전통시장에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음식점 영업주와 시민들에게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등 3대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관련 물품을 배포하며 식품안전 의식 고취에 힘썼다.

이천시는 6월 23일 '2026년 2분기 경기도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을 운영하여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체납 사실 및 개인정보 노출을 최소화하는 '번호판 영치(예고)증 안전봉투'를 도입하여 납세자 편의를 높였다.

주식회사 베리타가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 600여 명에게 400만 원 상당의 떡볶이 밀키트 600세트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베리타는 꾸준한 후원 활동으로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여름 이불과 선풍기 등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수원시 가족여성회관이 주관하고 지역사회 여러 기관이 협력하여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