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연천군이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 속 문화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연천 구석구석 문화 콘서트–찾아가는 공연 한마당'을 개최했다. 국악그룹 여가와 가수 안창용이 출연하여 전통음악과 대중가요를 선보이며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왕시 꿈드림)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는 '직장 체험' 1차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직무 경험과 취업 준비 과정을 제공하며, 4명의 청소년이 100시간의 직업 체험을 통해 실무 역량을 쌓았다. 현재 2차 체험도 진행 중이다.

의왕시가 7월부터 저소득층 영아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특히 장애인 가구와 다자녀 가구의 소득 기준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로 완화되어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동두천시보건소는 의료급여 신규수급자 90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및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건강 취약계층의 감염병 및 온열질환 예방수칙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올바른 손씻기, 여름철 감염병 예방, 말라리아 예방,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수칙 등을 교육했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이 EBS 세계테마기행 박성호 작가를 초청해 시민 교양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박 작가는 세계 각국의 여행 경험과 사진, 저서를 바탕으로 여행의 가치와 삶의 태도를 공유하며 시민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동두천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가 동두천시 사회복지기금을 활용하여 장애인과 활동지원사,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천에서 1박 2일간 '2026년 힐링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장애인의 문화·여가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정서적 안정과 심신 회복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었으며, 참여자들은 캠핑, 공동체 활동, 문화·여가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자연 속에서 교류하며 사회적 관계망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 및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위기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구리수택 행복주택 입주민 및 시민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인식 개선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정신건강 정보 제공, 우울 선별검사, 상담 연계 등을 통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

부천시 소사치매안심센터가 유한대학교를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유한대학교는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

부천시가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GNLC) 국제 웨비나에 참가하여 '시장을 경험하는 평생학습'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이 사업은 생성형 AI 활용 교육과 상품 기획·제작·판매를 결합한 경험 중심 학습 모델로, 참여자들은 160종의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며 직업 역량을 키웠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평생학습 환경 조성과 국제 교류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기간단체와 함께 여름꽃 3,000본을 식재하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화단에 꽃을 심으며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생활환경 개선에 힘썼다.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가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 및 냉방 용품 지원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