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정부시가 6월 17일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 의정부 FIT 데이'를 개최하여 중소·벤처기업과 투자 전문가를 연결하고, 기업의 투자 유치 및 성장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들이 데스밸리를 극복하고 스케일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유수 VC와 KH벤처파트너스가 참여하여 의정부시 미래산업 육성 펀드 포트폴리오 구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의정부시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인적안전망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및 음악을 통한 힐링 교육을 실시하여 위기 이웃 발굴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활동가의 소진 예방을 도모했다.

하남시보건소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건강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온열질환 및 기후재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폭염대응 방문건강관리 계획'을 추진한다.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집중 건강관리와 함께 폭염 예방 물품 지원, AI·IoT 기반 비대면 건강 모니터링, 기후보험 안내 등을 실시한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복권기금 지원사업 '2026년 생생국가유산'의 일환으로 '유네스코 웰컴투 회암사-꽃이 피고 나비 날다' 두 번째 이야기 '나비 날다' 프로그램을 6월 26일부터 7월 24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정왕후가 회암사에 불화 400점을 하사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성인 대상 민화 그리기 체험으로, 참여자들은 한국 전통 민화를 직접 그리며 문화유산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6월 18일부터 네이버에서 '문화위드유더봄'을 검색하여 예약하면 된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주민자치회는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 수원품바장구대학과 '품바장구' 프로그램 운영 및 지역사회 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프로그램 홍보, 행정 지원, 강좌 운영, 교육 장소 및 강사 제공 등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주민들에게 양질의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가 조원공원 맨발길 이용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황토 보충 편의 증진, 운동 공간 조성, 지압 기능 구간 추가 등 환경 개선을 완료했다. 이는 주민 참여와 신속한 행정 실천이 결합된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스마트형 및 고정형 그늘막 총 236개를 운영한다.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과 보행 편의 증진을 위해 그늘막을 확충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가 주부모니터링단과 함께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올바른 배출 방법 홍보물을 배포하며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다량 배출 사업장에 대한 합동 점검도 예정되어 있다.

수원시 장안구가 6월 18일부터 10월 30일까지 관내 15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2026년도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보건복지부 평가 기준에 따라 시설 운영, 종사자 관리, 회계 등 6개 분야 20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위반 사항에 대해 시정조치 및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장안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의 투명성과 적정성을 확인하고,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신뢰받는 돌봄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안산시가 하절기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일반음식점 영업자 500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뮤지컬 형식의 공연을 통해 위생관리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으며, 식품위생법 주요 내용과 식중독 예방 방법 등을 안내했다.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행복한시민정원사 모임'과 업무협약을 맺고, 청소년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센터 내 야외정원을 조성하고 관리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가 해양수산부 주관 '2026년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전국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으로 안산시는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과 포상금 300만 원을 받으며, 2027년 어촌뉴딜 3.0 신규 사업 공모 시 가점 부여 혜택도 얻게 되었다. 안산시는 어업인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현장 중심 지원, 신속한 공사 추진, 체계적인 사업 관리, 주민 소통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