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 관산동은 2026년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를 개최하여 주민 투표를 통해 버스 종점 휴게 공간 조성, 도로 정비, 소하천 외래잡초 제거, 행정게시판 보수 등 4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고양특례시 고양동에서 1,000여 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2026년 고양동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새마을부녀회와 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하고 직능단체 및 지역 업체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공연, 오찬, 장수상 및 효행상 시상이 이루어졌다.

고양특례시 주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감자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한 라면 80박스를 관내 취약계층 80가구에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복지사각지대 및 돌봄 대상 가구에 우선 지원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스타필드 고양과 협력하여 유기동물 입양 문화 확산을 위한 '반려온뜰 유기동물 입양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유기견과의 교감, 입양 상담, 반려동물 건강 상담, 행동 전문가 강연 등이 진행되어 시민들의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인식 개선에 기여했다.

호평동 주민자치센터가 지난 12일 강사발전토론회를 개최하여 주민자치센터 운영 현황 공유 및 프로그램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강사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주민 만족도 높은 센터 운영을 목표로 한다.

경기 남양주시 지역자활센터에서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거복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임대주택 접근성 향상 및 주거 상향 기회 확대, 실무 종사자의 주거복지 제도 이해도 증진과 사례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교육은 이론 강의와 개별 상담으로 구성되었으며, 경기도 및 시 주거복지센터 전문 강사가 참여했다. 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과 자립 지원을 위한 맞춤형 주거복지 교육 및 상담을 확대하고, 자활사업과 연계한 주거복지 서비스 강화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나갈 계획이다.

와부읍 샘사랑봉사단이 직접 재배한 열무로 담근 김치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봉사단 회원 40여 명이 참여하여 정성껏 김치를 담갔으며, 완성된 김치는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되었다.

남양주문화재단이 7월부터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을 지원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가가호호: 행복할 우리ZIP'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가족 형태를 대상으로 미술, 공예, 음악, 글쓰기 등 6개 예술 장르를 활용하며, 오는 9월까지 남양주시 전역에서 진행된다. 현재 참여자를 모집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양주문화재단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교실·오케스트라' 사업을 운영한다. 올해는 뮤지컬과 무용 장르를 시범 도입하여 학생들의 문화예술 경험을 확대하고, 지역 예술단체 8곳과 협력하여 총 74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광명시 소하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 역량 강화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인천 영흥도 일원에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원들의 자치 역량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소통 및 협력 방안 모색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십리포 해수욕장 및 해안 소사나무 데크길 탐방 후 마을 활성화 사업 접목 방안을 논의했다.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6월 16일 세종국악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34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육교직원의 필수 의무교육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영유아 권리 존중을 위한 전문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진접읍 주요 공공기관 및 교육기관장들과 2분기 정례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소통 체계를 강화했다. 간담회에서는 지난 분기 건의 사항 처리 결과 공유, 각 기관 홍보 및 논의 사항 교환, 특정 기관 지원 필요 사항에 대한 신속한 대응 방안 논의 등이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