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적 권리 증진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 밖 청소년 자치위원을 추가 모집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Self-Way'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될 자치위원회는 학교 밖 청소년의 권리 옹호와 인식 개선 활동, 정책 제안 등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겪는 어려움 해결에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거제시는 23일 청소년수련관에서 로컬푸드 출하 농가 및 농축협 관계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로컬푸드 활성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한 의무 교육으로, ‘거제로컬 누리센터’의 내실 강화와 9월 개장 예정인 아주점의 성공적인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 교육 내용은 연중 기획생산 시스템 구축, 물품 공급 방안, 직매장 정산 방식 안내, 로컬푸드 운동의 가치와 생산자의 역할, 농산물 안전관리 제도 등으로 구성됐다. 거제시는 로컬푸드를 통해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시민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전국적인 성공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거제시 보건소,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 도지사 표창 수상! 금연클리닉 운영, 금연구역 관리, 금연 교육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기관 표창을 받았으며, 삼성중공업 안전환경팀 프로는 직장인 금연 프로그램 등에 기여한 공로로 민간인 표창을 수상했다.

거제청년센터 '이룸', 청년 취·창업 역량 강화 특강 성료 및 7월 창업·인문학 특강 모집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6월 중순부터 10월까지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자립역량강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진로상담,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 라떼아트&핸드드립 자격증 과정, 진로캠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소년들의 진로 설정 및 자립 지원을 목표로 한다. 8월 진행되는 진로상담은 8명 선착순 모집 예정이며,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거제시는 23일 사회복지시설 보조사업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보조금 청렴도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2024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보조금 분야 점수가 낮게 나온 것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하고, 3년 연속 2등급 이상 달성을 목표로 보조금 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거제시가족센터는 5월 20일 가정행복지원센터에서 '가족관계 향상을 위한 가족놀이터' 행사를 개최하여 약 150명의 지역민들과 함께 가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가족 오락관, 마술쇼, 레크리에이션,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오월애(愛)' 특별 전시회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했다.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16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보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 폐쇄 대처법 등 실습 위주로 구성되었다. 교육 참여자들은 교육 만족도가 높았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안전한 보육 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거제시는 22일 공공청사 대회의실에서 '2025년 1학기 외국인노동자 사회통합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 창원대학교 다문화진흥원과 협력하여 15주간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을 진행했으며, 베트남,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노동자 53명이 수료했다. 거제시는 외국인노동자의 조기 정착과 지역사회 적응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거제시민축구단, K4리그 16라운드 기장군민축구단 원정경기에서 2-1 역전승! 김경환, 김민창 선수의 골로 승점 3점 획득. 다음 홈경기는 6월 29일 평택시티즌 FC와 맞붙는다.

거제시 '내꿈공간 드림 페스티벌' 성황리에 종료.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청년 창업 점포 운영도 활발하게 이루어져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다.

거제시는 '2025년 거제 30인의 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하여 아빠의 육아 참여 확대와 가족 친화 문화 조성을 위한 저출생 대응 사업을 시작했다. 4~6세 자녀를 둔 아빠 30명은 매월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시는 이를 통해 아빠 육아 문화 확산 및 긍정적 변화 사례 확산을 기대한다.